후기

뉴욕 모마에서 만난 한국인 작품 그외 후기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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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4층 혹은 5층에서 우연히 한국인 작가 이름이 눈에 띄어 발길을 멈췄습니다. 모마가 한국인 작가 작품을 보유하고있다는 것은 알긴 했는데 이 작품에 대한 정보는 없었고 갑자기 마주치니 참 신기하더군요

주제는 body structure라는 방에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와서 관심이 가서 찾아보니 안민정이라는 한국 작가님 이십니다. 몸의 구조를 과학적인 형태로 나타내면서도 자신의 몸의 역사를 재미있고 유머있게 표현한 작품이었습니다~ 딱 보면 한국사람은 그냥 웃음이 나오게 되있습니다^^ 작품 안에 조그만 글씨들이 영어로써있긴 한데 함의가 한국식 유머가있는것 같아서요 ㅎㅎ

남편이 그러네요. "내작품이 모마에 걸린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 이 분은 81년생이신데 정말 기분 어떨까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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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행 중인데 반가워서 우선 글 남겨보고요.

자세한 후기는 여행후에 또 생각나는것 남기겟습니다.

참, 개인적으로 베슬은 입장료가 좀 아까웠습니다. 셜록현준 유튜브에서 당시 출입이막혀있어서 못올라가신다길레 저흰 망설임없이 올라갔는데 1인당 12달러 정도 합니다. 미적건축물의 의의는 잘 알겠지만 입장료가 쥼 비싸단 느낌이 드네요. 쭉 걸어올라가서 조망한번 보고 그마저도 안전상의 이유인지 가장 꼭대기까지는 못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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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pier17 쪽 다녀왔는데 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모르고갔는데 유명 뉴욕쉐프 장조지가 만들었다는 틴 빌딩이 들어오고 나서 아마 고급스러운 해안 지구로 조성된것같아요. 정박한 배도 분위기있고 유럽같았습니다.

그리고 자유여신상 페리중 리버티섬-엘리스섬까지 가는 페리를 타봤는데 (개인적으로 immigration 역사를 꼭보고싶어서) 역사 전시도 전시지만 엘리스섬에서 보는 맨하탄이 정말 그림같더라고요. 개인취향입니다~~ 더 좋은 경치 많겠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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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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