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망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 터질뻔했는데
이것저것 알아봐도 부동의 원탑은 저 두개더라구요
뉴욕은 왜 전망대도 비싼건지..가격도 가격이라 원래 하나만 가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봐도 자긴 이런거모른다고 알아서 하라하고 전 못 고르겠고..
결국 에라모르겠다~~~둘다 가버렸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짧은분들은 하나만 가도 충분할듯해요!!!!!)
정가 티켓은 너무 비싸서 픽패스로 구매해갔구요
전망대 가실 분들은 무조건 패스 구매해가는거 추천!
시간은 10:00 AM 타임으로 예약했듭니다 (오픈은 9시에요)
써밋은 매진이 빠르다고 해서 미리 예약해놨는데
날씨 오전에 흐리다고 떠있어서 하루종일 날씨어플만 ㄴ들락날락거리고 최악의 수로 티켓시간 바꾸는 법 알아보고 그랬네요...
그런데 어느순간 해 뜬 날씨로 바뀌어서! 이 때 기분 진짜말로설명못해..
특히 저보다 엄마가 정말 좋아하셨어요 ㅋㅋㅋ
전 엄마가 당연히 탑락을 더 좋아할줄알았는데 엄마도 아직 소녀란 걸 느꼈네용 ㅎㅎ
사진 수백장은 찍어드린것같습니다.. 아무리 찍어도 그만찍어도 된단 말을 안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
암튼 뉴욕 트렌디함의 끝을 본거같은 써밋 전망대! 강추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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