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물가가 상상을 초월한 나라였지만 진짜 모든 감성을 다 모은 도시인 곳이에요
왜 뉴요커들이 뉴욕을 ‘the city'라고 부르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
버스 안에서 맨하탄 처음 도착했을 때...!!
뉴욕 고속도로는 시큰둥하다가 점점 보이는 빌딩 숲을 볼 때 ’내 인생에서 뉴욕 간 건 제일 잘한 짓이다‘ 느낌이 왔어요
문화 생활에 관심 있다면 꼭 가보셔야 할
“매트로폴리탄 도슨트”
저는 따로 신청해서 한국어로 들었고, 작품들의 배경을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장소가 주는 스케일은 당연하고요ㅋㅋ 중간 중간에 울컥한 1인
록펠러 센터 트리는 거대합니다
실제로 옆 건물의 7,8층과 비슷한 규모...
살면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트리는 못 볼 것 같아요
뉴욕 시민들이 본격 부러워졌던 "공립도서관"
갈까 말까 고민이었는데 넣길 잘했어요
로즈룸도 예쁘고 상설 전시도 많고 기념품도 예뻐요ㅋㅋ
현지 재즈바로 고른 건 임석재님이 추천해주신
“Smalls jazz bar"
가게는 되게 좁고 어두워요ㅋㅋㅋㅋ 빈티지한 분위기에서 캐주얼한 재즈 위주로 나오고 잔잔한 곡, 신나는 곡 번갈아가면서 나옵니다! 저는 트리오? 연주자로 골랐는데 결론은 대만족이었어요
뉴욕에서 듣는 재즈... 그 공간에서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음악 들으면서 들썩이고 나답게 있을 수 있었어요ㅎㅎ
기회되시면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동네도 웨스트빌리지 쪽이라 볼 곳도 많고 맛집고 많았어요
브로드웨이 중에서 고민한 공연은 “슬립 노 모어”
일반 무대가 아닌 옛날 호텔을 개조하서 1~6층 전체가 공연장인 곳이에요
배우들이 연기하고 있으면 관객들이 따라가면서 관람하는 구조입니다. 색다른 경험과 1910년대 세계관에 빠져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이에요
이런 스케일과 퀄리티...?? 진짜 2배로 돈 주고도 갈 것 같아요
아래부터는 필카입니당📸
모마는 중간 층도 감성적이더라고요
공립 도서관 앞에서
내부에서..!!!
여행허실 때 핸드폰, 디카도 좋겠지만 필카로도 강추합다....!!
후기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