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다소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ㅋㅋ
일단 웨이팅은 필수인 레스토랑이다보니
다들 꺼려하실수도 있는데, 무조건 추천입니다
꼭 기다렸다가 가보세요
먼저 웨이팅은 대략 40~5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저는 뉴욕시간으로 [토요일 저녁6시] 기준이었으니 다른 시간대에 가시는 분들은 아마 더 신속하게 들어가시겠죠??
그리고 웨이팅 기준 인원의 차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4명이상이면 4명이상인 테이블이 나야 들어갈수 있습니다. 오히려 뒤에 2명인 분들이 더 빨리 입장하는 그런 경우도 발생하죠. 뭐 엘렌스 스타더스트 사장 마음이니 ㅋㅋㅋㅋ
그리고 2층 BAR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1인전용 테이블도 로테이션이 빨라서 1인으로 기다리시는 분들도 빨리 입장하십니다. 종업원이 줄 서 있는 끝까지 가서 수시로 계속 체크하면서 안내해줘요 👍
자! 드디어 기다림을 끝으로 입장을 하면
대략 2층에서 보면 요런 분위기 입니다.
(2024.12) 기준입니다 ㅋㅋㅋ
차분하게 노래하는 여직원
이렇게 직원들이 모여서 단체곡을 불러주기도 합니다
ㅋㅋ 다들 노래실력 장난 아니에요
2층에서 즐기는 여성분들에게 같이 소통도 하면서
인스타 숏츠용으로 찍어본 직원 누나 ㅋㅋ
이 누나 갑자기 서빙하다 말고 저러는거임 ㅋㅋ
같이 즐기는 뉴욕 여성테이블도 보이구요
저도 E 지만
MBTI 파워 'E'들만 입장이 가능할거 같네요 왠지 ㅋㅋㅋㅋㅋ I 들은 기빨릴지도 모름 조심하셈
다음으로는 메뉴판 되겠습니다
다들 구글 번역기로 사진만 번역해서 쓰실줄 아시죠??
주문은 자리 앉으면 메뉴판부터 갖다주고요
알아서 2분뒤에 오니 따로 부르지않으셔도 됩니다 ㅋㅋㅋㅋ 직원들 똑똑해요
맥앤치즈랑 버드와이저 2개 주문했습니다
32달러 정도 나옵니다.
(먹느라 안주 사진은 못찍엇네요 ㅈㅅ)
중간중간에 더 시키라고 권유는 안하구요
1시간 30분~ 2시간쯤 즐기시면 아마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실거에요
ㅋㅋㅋㅋㅋ 다른 분들도 그 정도 즐기시고 일어나시더라구여
뉴욕 여행중이신 분들은 꼭! 꼭! 가보십쇼
정적인 극장이 아닌 시끌벅적한 레스토랑에서
왠만한 뮤지컬 1편 본 것 같은 느낌이네요
p.s : 약 40분? 그 정도 시간마다 노래타임 끝나는 중간에 팁을 걷으러 오는데,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적은 금액 하셔도 되구요. 강요 절대 안 합니다. 아예 안 넣는 분들도 많아요 ㅋㅋㅋㅋ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