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랑 뉴욕여행~~ 뉴욕 전망대 탑오브더락 다녀왔어요! 엄마랑 싸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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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눈오고 흐려요 ㅜㅜ

추워죽겠음..목도리랑 장갑 가져오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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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탑오브더락 다녀온 썰...

탑오브더락 너무 춥고 할것도 없다고 엄마가 자꾸 내려가자 하는거에요..

티켓도 싸게 구매하는 방법 엄청 알아보고 온거라 뿌듯했는데..

야경까지 다 보고 가고 싶었는데..뽕뽑고 싶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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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혼자 내려보내기도 걱정되니까 좀만 더있다 가자하는데 엄마는 사람도많고 앉을곳도 없고 힘들다고 계속 먼저 내려간다하고..

서로 이해 안되니까 목소리 높아지고..ㅠ

서로 맘상할뻔했어요ㅠㅠ 싸우면 남은여행 답없다 싶어서 꾹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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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하시는분들 야외활동은 날씨 꼭 고려해서 여행하세요..

탑오브더락풍경 자체는 정말정말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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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도 재미없다 하실까봐 데려가기 무서웠는데 다행히 서밋원은 따뜻하고 재밌다고 엄청 좋아하셨어요.

전 탑락을 더 좋아하실줄알았는데 ㅎㅎ서밋원도 다음에 후기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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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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