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동생과의 뉴욕 1일차_숙소, 탑오브더락 (경비 포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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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뉴욕에 온지 5일차가 되었네요..ㅎㅎ.. 뭔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짘ㅋㅋㅋㅋ

여행오기 전부터 미여디에서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저도 뭐라도 써야겠다..해서 숙소에서 쉬는 타이밍에 글 써보아욥.

쓰기 전에 제가 말이 좀 많아서 아마 긴글이 될 것 같은데, 최대한 짧게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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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갔던 곳과 팁? 그리고 경비들을 위주로 작성해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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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_ 입국!

10시에 대한항공을 타고 왔어요! 비행기 타고 오실 때 캐나다 위를 지나간다면 꼭 창문 밖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로라를 볼 수 있답니다~~

JFK 도착했을 때 MPC는 미국사람만 된다고 해서 그냥 입국심사줄로 갔구, 질문은 그냥 처음왔어? 하나 받고 통과했어요.

동생이랑 엄마는 질문도 안한것 같더라구요.ㅎㅎ

한인택시 이용해서 숙소 무사히 도착했어요. 챔버스 슈페리어 킹룸으로 예약했습니다! (3명이용) 쇼파베드 펴도 캐리어 3개 펼 공간이 되어서 아주 잘 사용 중이에요.

저희 모녀의 미국에서 첫 끼니는 리버티 베이글!! 할라피뇨 에브리띵이랑 쎄서미 조합으로 갔습니다.

쎄서미 저거가 너무 짰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ㅎㅎ 소식좌들이랑 다니고 있어서 (저는 아닙니다) 결국 베이글 반개는 남겼네요..

탑오브더락이 16시30분에 예약해놔서 그 전까지 좀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했어요.

레고 가서 뉴욕 사람들이랑 자유의 여신상 구매하고,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 구경, 장난감가게 구경 등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16시 20분 즈음 탑 오브더락에 갔는데

줄을 하나도 안 서고 있더라구요. 5분도 일찍 안 들여보내줘서 안에서 좀 기다리다가 딱 16시30분에 입장했어요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어요. 30분이나...ㅎ.... 사진은 시간 순서대로 17시 -> 17시 21분 ->17시 36분 -> 17시43분입니다!! 좀 더 기다려야 완전히 까맣게 될 것 같았는데, 이날 구름이 좀 껴서 완전 검은 하늘은 안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까지만 보고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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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뭐 한거도 없는데 2만보를 조금 넘게 걸었더라구요.

탑오브더락 나와서 메그놀리아 바나나 푸딩 사먹었는데, 이게 탈이 난건지 밤에 저는 토했습니다...ㅎ..

근데 그거 게워내니까 완전 멀쩡해져서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잘 먹고 다니고 있어요.ㅎㅎ

동생이랑 엄마는 아무 문제 없는거 보니까 제 속이랑 뭔가 좀 안맞았나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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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강행군 덕분인지 시차적응 할 새도 없이 3명다 숙소와서 씻고 기절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

시차적응 잘 못할까봐 걱정인 엄마를 위한 k-장녀의 큰그림 이랄까.. 아무튼 둘째 날부터는 좀 조절해서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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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경비는

밥&간식 : 45.33 달러 + a(마트에서 더 구매했는데 기억이 안나요...)

쇼핑: 34.8 달러

교통비 (택시): 71달러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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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총 151.13 달러 + a 지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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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포스팅에 1~3일차 다 적으려고 했는데, 동생이랑 스타더스트 + 시카고 봐야해서 갔다와서 2일차, 3일차 후기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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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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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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