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시카고.뉴욕 여행기간 동안 뉴욕에 머물면서
이것저것 구경도 많이하고 맛있는것도 마니 먹고
신나게 잘 놀다가 왔어요.
그 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미여디의 연예인 임석재님을 만났다는 사실! 흐흐.
작년6월에 뉴욕여행을 준비하면서 미여디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특히 임석재님께서 적으신
글들이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글을 보면서 도대체 정체가 뭐지?
뭐하시는 분일까? 궁금한게 많았는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모든 사람들 글에
댓글로 궁금증도 해결해주시고...
뉴욕여행 갔다온 이후 심한 뉴욕병을 앓으면서 적은 글에 임석재님께서 뉴욕 다시 오면 브런치 사주겠다고..
커피 사주겠다고..
그 댓글에 진짜냐고? 진짜 사주시겠다고..
웃자고 적은 댓글에 죽자고 덤벼들어서..ㅋㅋ.
하긴 7개월만에 다시 뉴욕올거라고 상상도 못했을테니..
푸핫.
이번에 뉴욕에 갔을때 만나뵈었습니다.
괜히 부담갖지 마시라고...바쁘실텐데...
괜찮다고...하시길래..
혹시라도 한국에서 뭐 필요한거 있으면 사다드리겠다고 하니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이쁘면 된다고..필요한거 아무것도 없다고...
하! 그것 빼고 다 가능한데..
이 일을 어쩌죠?ㅋㅋ.
같이 간 동생이랑 저랑 머리싸메고 드러누웠네요.
어떡하지? 우리 만나러 나갔는데 으슥한 할렘가로 끌고 가서 가두는거 아닐까? 이 얼굴로 만나러 왔냐고?
두드려맞는거 아닐까? ㅋㅋ. 복면쓰고 나가야하나?
드뎌! 약속된 2월1일 토요일에 저희가 있는 호텔까지 직접 픽업오셨네요.
와! 연예인 만나는 느낌?ㅋㅋ.
부산사투리 안쓴다고 나름 노력했는데 부산사투리라고
웃으시면서...우리 둘이서는 저희가 언제 사투리썼냐고?ㅋㅋ.
연예인 포스가 느껴지죠?
생각했던것보다는 미남이셨고 훈훈한 느낌이었어요.
진짜 연예인 만나는 기분! 흐흐.
초상권 보호를 위해서 얼굴은 가렸어요.ㅋㅋ.
맛난 브런치도 사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미모사? 칵테일도 사주시고...
사진을 발로 찍어서...이상하게 나왔지만 엄청 분위기 있고 맛있었어요.
다 먹고나서 베슬까지 직접 태워주시고...
귀국하는 날도 직접 공항까지 태워주시고..
넘넘 감사했습니다.
4월에 한국오실때 부산방문하신다고 하셨는데..
꼭 오세요.
이번에는 저희가 신세진거 갚겠습니다.
미여디 통해서 정보도 많이 얻고 좋은 분도 알게 되어서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미여디 통해서 받은 도움들을 갚기 위해서라도 후기글.댓글로 많은 정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불금보내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ps. 임석재님!
진짜 부산오시는거 맞나요?ㅋㅋ.
하. 미여디 탈퇴해야하나?ㅋㅋ.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