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겨울 뉴욕여행 이란..겨울의 센트럴파크 + 메트로폴리탄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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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외투 맡기는 건 무료인데 줄이 꽤나 길어요~~

전 줄서기 귀찮아서 그냥 들고 다녔는데 패딩 부피가 커서 관람 내내 거슬리긴 하더라구요ㅠㅠ 시간되시면 외투 맡기시길 추천!

한국에서 '나는 메트로폴리탄의 경비원입니다' 책을 미리 읽고갔더니 더 감회가 새로웠던 MET!

+ E북으로 다운받아서 비행기에서 한번더 읽으려했는데 기절잠 자느라 뱅기에선 못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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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은 도슨트로 한번 훑은 후 개인적으로 더 구경했는데요

도슨트는 픽패스로 다른 투어들이랑 같이 신청했고,

여자 도슨트님이 MET 역사와 유래, 이집트관, 조각상, 회화 등등 두루두루 전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2시간 꽉채워서 진행됐구요~미술 잘모르는 제가 들어도 이해가 잘될정도로 설명을 정말 잘해주심! 👍특히 가이드님이 정말 뉴욕예술에 진심이신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집트 신전을 그대로 미술관에 옮겨온 뉴욕의 대범함도 놀라웠구요 ㅋㅋㅋ 뉴욕은 진짜 깊이 알수록 엄청난 도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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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미팅때 나눠주신 티켓으로 자유관람이 가능한데 메트로폴리탄 정말..정말 크고 넓더라구요

도슨트없이 가시는 분들은 중요한 작품들 위치를 미리 공부해가셔야 할 것같아요

일정 짧으신분들은 도슨트 2시간으로 짧고굵게 보셔도 좋으실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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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를 많이 했던 센트럴파크는 겨울이라 그런지 너무 황량하더라구요..ㅠㅠ

역시 공원의 진가는 여름에 나타나나봐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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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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