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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샘플세일 정보 보고 저장해뒀다가 바로 날짜맞춰서 갔어요! 기간과 시간, 위치는 위 사진 참고하시면 됩니다.
보통 셀러들이 많다고들 하던데 쓸어담는 셀러들은 못봤고 확실히 일본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오픈 10분 전쯤 도착해서 20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갔습니다.
제일 궁금한 게 가격이실 것 같아 제일 먼저 가격 알려드려요. 확실히 남자 옷보단 여성복이 많고, 옷은 종류별로 계속 채워넣는듯 합니다. 환율이 높아도 확실히 메리트 있는 가격이에요.
요런 특이한 티셔츠부터 클래식한 라인까지 종류는 다양해요.
기타 잡화들도 적지만 있습니다.
사이즈는 XXS부터 그 이상까지 다 있지만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일수록 수량은 적어요. 가격 보고 사려고 고민하고 갔는데 결국 몇벌 사왔네요 ^^;
미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샘플세일도 여행의 재밌는 경험이라 생각해 시간되시면 한번쯤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