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jfk 공항 도착이었고 10시 도착이 지연되서 1시쯤 입국심사 도착-
한국에서 열심히 후기보고 미리 정보 다 넣어놓고
마지막 사진만 찍으면 되는 단계까지 마무리해놓고 출발했어요
뉴욕 도착해서 와이파이 잡고 사진 다 찍으니
5번레인으로 가라고 뜨길래
mpc 방향 적혀있는곳으로 빨리 갔어요
근데 직원분이 mpc줄 입구앞에서
no us? no mpc! 단호하게 이말만 반복.
헐..
뒤에 다른 한국인분들도 황당..
잠시 서있는데
대한항공 직원분께서 보시더니
여기서 안된다하면 지금은 어쩔수없으니 일반줄서세요
너무해요 mpc ㅜㅜ
이거땜에 일반줄도 한참 더 뒤로 줄서서 한시간정도 걸렸어요
mpc 잘 통과하신분들이 더 많을텐데..
그날은 저희가 운이 없었나봐요
홍보문구까지 입국장 여기저기 다 붙여놨더만은..
이제서야 좀 정신차리고 아쉬웠던 실패후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