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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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써밋, 탑오브더락 등등 전망대 안 갔는데도 만족해서 남겨봐요.
각각
맨해튼 서쪽에서 바라본 맨해튼의 야경
맨해튼에서 바라본 맨해튼의 야경
맨해튼 동쪽에서 바라본 맨해튼의 야경
입니다
1. Pier A park & Pier C Park
뉴저지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야경
경비 : 왕복 버스값 8$
저녁에 버스타고 뉴저지로 가서 구경한 야경이었어요.
산책하면서 야경보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적당히 한적하고 조용하고 그렇다고 사람이 없는 건 아니라 무섭지 않고요.
2. Ferry(덤보~Green Point)
브루클린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야경
경비 : 페리값 4.5(2시간 미만)~9$(2시간 이상)
강바람을 즐기며 바라보는 맨해튼의 야경!
셋 중에 젤 만족스러웠어요.
강 위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햇빛과 함께 맨해튼의 마천루를 바라보는 게 너무나도 좋았어요.
3. Nubeluz
맨해튼에서 바라보는 맨해튼 야경
경비 : 24~30$(칵테일 한 잔 값)
전망대가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다르고,
일몰~밤일 때 더 비싸다고 해서
차라리 밥 먹으며 야경을 구경하자!
해서 찾아간 곳이에요.
리츠칼튼 4n층에 위치한 곳인데
완전 만족했어요.
이 담날 아침에 원래 탑오브더락 가기로 했는데
여기에 만족해서 '그냥 가지말자ㅎㅎ'라고
다들 한 번에 합의봤을 정도.
엠파이어스테이트뷰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바로 보여요. 바로 곧장 가지 말고 여기서 사진찍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