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월 가장 비수기에 8박 다녀온 단편적인 후기라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남겨 주시는 임석재님께 감사 드립니다. 많은 정보 도움 되었습니다.
저는 로터리 계속 신청 했는데.. 알라딘. 위키드, 라이언킹 안 되고 마지막에 알라딘이 대기 였다가 1번 됐는데 러쉬티켓 구매해서 못 했네요. 로터리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러쉬티켓으로 구매 했습니다. 위키드 물랑루주는 러쉬티켓은 없었습니다. 딸이 보고 싶다는 해리포터 9시40분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불안했지만 뒤에 2팀 더 왔고 딱 10시에 판매 시작 하십니다. 근데 좋은 티켓은 없었네요. 조금 뒷자리 였습니다. 근데 딸이 잘 봤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서 시카고로 걸어가서 저랑 와이프표 구매 했습니다. 10시15분쯤이였고 아무도 없었지만 티켓은 있었습니다. 2장 구매 했고 2층 B열 이었습니다. 자리는 잘 보였습니다. 해리포터가 10시에 끝나서 20분 기다리다가 마마 싸인도 받았습니다.
시카고 봤는데 딸(중3 졸업)이 봐도 될거 같아서 목요일 공연 보여 줬습니다. 수요일 공연이 없어 목요일 공연으로요. 호텔이 미드타운이라서 9시58분쯤 도착 했는데 아무도 없고 표 팔고 계시네요. 자리는 1층 J열 사이드 였습니다. 화요일 보다 더 좋았네요. 가격은 모두 49불이고 카드, 현금 모두 가능합니다.
자리 시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