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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욕 방문 때는 굿즈, 기념품 위주로 구매를 했는데 이번에는 딱히 생각 없이 돌아다녔어요ㅋㅋ
시계가 갖고 싶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롤 매장 몇 곳 돌아다녔지만, 성골은 하지 못했어요.
역시나 공기만 팔고 있었지만, 베슬 옆 롤 매장은 전시 상품이 많이 있어서 착용도 몇 가지 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괜히 차봤나 싶을 정도로.. 매장 피팅은 정말..
저를 더 유혹하더라고요.. 오늘이 디데이니깐 예약 한번 도전!
이제 쇼핑 한 것들 몇가지 보여드릴게요!
출국편 면세점, 30% 세일 가격에 구매했어요.
저의 최애는 미르코 부피니라서 작은거 살려고 했는데 100미리가 할인 폭이 가장 컸어요.🥲
라콜롬브 커피도 좋아하지만, 인텔리젠시아 커피가 저에게는 조금 더 맞는 것 같더라고요.
직장에 한 봉지, 친구한테 한봉지 이렇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각 2$씩 할인 받고 구매, 17$ 19$ 이였던 것 같습니다.
직구보다 배송비 정도 저렴한 것 같네요!
한국에 생긴 매장의 홀빈 가격은 모르겠습니다.
뉴욕 소호 드레익스에서 니트와 고오급 후리스 구매했습니다.
사무실에서 후리스만큼 편한게 또 없는데 말이죠.
리바이스에서 세일하는 카고 바지인데 주머니가 작게 있어서 나름 잘 입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사이즈가 없는게 아니면 한국에서 구매했어도..? 싶었습니다.
소호 더블알엘에서 구매한 웨스턴 셔츠입니다.
가장 윗부분 단추가 은장식 처럼 들어가서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셀러분이 엄청 친절했던 곳!
재고 없어서 라지 입어봤었는데 바로 옆 RRL 취급 매장에 마침 재고가 있다고 좀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get!
에메레온도르 매장은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 되었네요!
저는 5년전 유튜버 영상보고 해당 브랜드를 입기 시작했는데 짝꿍 조공용 신발과 나님을 위한 맨투맨 구매했습니다. 매장에는 저의 신발 사이즈가 없었는데 공홈에는 있네요?ㅜㅜ 그렇지만 참겠습니다.
조씨네 마트가서 구매한 에코백입니다. (3$ 정도)
몇가지 함께 구매했던 것 같은데 다 먹어서ㅠ 초코볼 하나 같이 찍었어요.
타겟과 브로드웨이 허쉬 매장에서 구매했어요.
버번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야마자키 한병과 노아스 밀 두병 구매했어요.
구글맵에서 검색해서 온라인으로 가격 확인 되는 곳 전부 다 찾아봐서 각 55.9$에 2병 구매했습니다.
*한국에서는 10만원 중반에서 후반에 판매합니다.
그리고 면세점에서 초콜릿 몇개 구매했어요.
제가.. 이 친구 덕분에 긴 비행시간 살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검색, 흡연자 분들은 참고하세용~
이제 회사 조공용 포장을 마쳤습니다.
월요일 출근 길이 아주 무겁겠지만…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