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낌 좋은'을 느좋이라고 줄여부르던데
뉴욕 필수 방문지인 써밋 전망대 포함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인들한테 뉴욕가면 가보라고 꼭 추천하는
윌리엄스버그와 리틀아일랜드 후기 적어보아요.
써밋 전망대
써밋은 이 은색볼들이 넘실대는 공간이
유명한 전망대인데요.
저는 뉴욕 이전에 방문했을 때
다른 전망대에서 야경을 많이 봐서
이번에는 낮시간대에 summit 전망대를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써밋 전망대 공홈 예매방법 간단히 알려드리자면
여기 들어가셔서 https://summitov.com/tickets/
첫번째 'Summit Experience' 클릭 후
인원과 날짜 시간 차례로 클릭하면 되는데요
일몰 시간쯤에는 추가 금액이 붙어요.
(저는 방문 3주 전에 미리 예매하고 갔어요)
날씨가 걱정된다면.. 당일날도 예매 가능!
짐검사하고 나면 대형 스크린으로
써밋에 대한 영상 보여주고
YouTube 맘무 mammu -뉴욕 브이로그
선글라스를 받아 거울방으로 먼저 갑니다.
천장까지 거울로 되어있어서
여자분들은 치마는 조심하셔야 할 것 같고
눈이 엄청 부셔서 선글라스를 끼면 좋아요.
탁 트인 느낌에 사진도 너무 잘나옵니다!!
4면 다 트여있어서 원하는 방향의
뉴욕 전경을 볼 수 있어요.
밤 전망대만 가보다가 낮에 가봤는데
밝을 때 전망대 가도 멋있더군요.
은색볼 있는 방은 따로 되어 있는데
사람이 많아 인생샷 찍기는 생각보다
어려워요.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은 홍보용인걸로😂😂
여기보다 아까 거울방에서
인물 사진이 더 잘나와요.
윌리엄스버그
윌리엄스버그는 뉴욕의 젊은 예술가들이
소호와 첼시에 이어 넘어간 곳으로
힙하고 아기자기한 공간들이 많은 곳이에요.
성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복작복작하다기 보다는
잔잔하고 여유로움이 많이 느껴졌고
매장 KITH만 따로 찾아가고 그외에는
걷다가 마음에 드는 곳 있으면
구경하는 식으로 거리를 구경했어요.
YouTube 맘무 mammu -뉴욕 브이로그
힙한 벽화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건물들 보시면 뉴욕 시내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서
거리 둘러보고 카페나 밥 먹기에 좋아요.
리틀 아일랜드
마지막은 리틀 아일랜드예요.
리틀아일랜드는 맨해튼 허드슨리버파크쪽
인공섬인데요. 디자인이 아주 독특해요.
중앙에는 무대가 있고 다 둘러보는 데에
짧게 15분 정도가 걸려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첼시&리틀아일랜드
같이 묶어서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첼시마켓은 꼭 가보시던데
리틀아일랜드도 코스에 함께 포함 추천!!
YouTube 맘무 mammu -뉴욕 브이로그
리틀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월가쪽입니다.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 정리하니
다시 또 가고 싶어지네요ㅎㅎ
뉴욕은 여행하기에 참 편하고
둘러볼 곳도 많은 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