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쉘리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1-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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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 날씨가 젤 좋네요
전철타고 공항철도 타고 공항도착
시애틀경유해서 밴쿠버가는길이에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쏠 체크카드 실적으로 프라임 라운지 이용하러왔는데
제거 먼저 체크하고
딸아이 하려는데
딸아이는 실적이 안돼서 티켓을 못받았어요
전월실적 50도 넘게 썼는데
캐나다에서 쓴건 안되는건지
암튼 카드를 긁어서 티켓있나봐달라고 했는데
역시 없대요
사야겠다 하고 있는데
직원이 그냥 들어가라고!
땡큐땡큐 연발하며 들어왔어요
떠나는날 기분이 더 좋아졌다는 ㅎㅎ
단촐해도 공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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