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2명 데리고 어제 킹콩 단독 투어로 보스턴 당일치기 다녀왔어요. 뉴욕과는 완전 다른 분위기로 학기중인 보스턴 대학들을 보는 재미가 신박했어요. 특히 퀸시마켓에서 클램차우더와 랍스터롤은 진짜 맛있더라구요. 물론 맞은편 피자집에서 수프림피자 같이 먹었는데, 무슨 조각피자가 매우크고 조's 피자처럼 얇지 않아서 한 조각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스타벅스 중에 보스턴 차사건을 기념하며 주전자가 펄펄 끓고 있는건 의미있었어요ㅋㅋ
하이라이트 대학투어를 하면서 대학마다 기념품도 사고, 스타벅스 보스턴 머그컵도 사고 재밌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보스턴 가기전에 방문했던 예일대가 가장 예뻤어요!
특히 도서관은 넘사벽!
mit는 물가옆에 있어서 왠지 느낌있고,
학교에 돌아다니는 학생들이 대단해 보였네요^^!(관광객들도 있겠지만ㅋ)
자유여행을 즐겨하지만 가이드님 따라 다니니깐 정말 편하고 시간을 알차게 쓸수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