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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life stadium에서 열린 뉴욕 제츠 경기 관람 후기입니다!
경기는 1월 5일자 관람했습니다.
뉴저지에 있는 metlife stadium까지는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coach 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버스 터미널 도착하니까 풋볼 경기보러가는 사람들 위해서 게이트번호까지 다 안내가 되어있더라고요
그냥 표지판 따라가서 QR 스캔 후 coach 티켓 따로 구매해서 탑승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한 30분? 정도 타고 간 것 같아요.
경기장 정말 컸어요
주차장에서 다들 캠핑 온 것 마냥
큰 스피커에 노래 틀고 고기 구워먹더라고요 ㅋㅋㅋ
신기한 광경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 굿즈샵도 구경했어요
아 사진에는 없는데 경기장 입장하니
초록색 뉴욕제츠 장갑을 나눠주시더라고요
날ㅆㅣ가 추워서 너무 꿀템이었습니다 ㅜㅜ
대형 성조기 펴는 장면 너무 멋있었어요 ..!
경기 시작 알릴때 폭죽도 터뜨리더라고요 ㅋㅋㅋ깜짝 놀랐어요
미식축구는 생소해서
경기 보러가기 전 급하게 룰만 읽어보고 방문했는데
나름 재밌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선수들 몸싸움 너무 멋있었고
응원법도 사람들 봐가면서 따라했습니다 ㅋㅋ
저는 티켓마스터로 3층 좌석 41불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갔는데
게이트별 티켓 검사를 안하셔서
경기 끝날때즘 1층 빈자리 내려가서 구경했습니다 ㅎ
훨씬 가까워서 잘 보이더라구요
대신 겨울에는 날씨가 정말정말 추우니
( 특히 2,3층에서 관람하시는 분들 )
모자 목도리 필수입니다 !! 정말정말 추워요
저날 관람 이후 감기걸려서 고생 좀 했습니다
꼭 따뜻하게 입고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