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는 써밋과 탑 오브 더 락 두 군데를 갔는데 둘 다 탁트이는 느낌이 다르게 너무 멋있었습니다. 사진도
잘나오고 눈 힐링되구요. 하늘색이 예술이었어요~
스케이트장을 실제로 이용한건 센트럴파크울먼링크였는데 어둑할쯤 나올 때 무섭기도하고 지저분한 느낌이 좀 들었어서 록펠러센터나 브라이언트파크로 갈 걸 이라는 후회가 됐어요~
삭스피프스애비뉴 안의 인테리어가 화려했고요
딸이 가고싶어했던 인형샵 빠오에서 스펠링까지 자수로 놔주는 (유료) 귀여운 인형을 몇 개 구매햇어요!
사진넣은 m&m 은 너무 신기한것같아요~ ㅋ
1.탑 오브 더 락
2.록펠러센터 스케이트장
3.브라이언트파크 스케이트장
3.센트럴파크 울먼링크
4.센트럴파크 (청설모가 많아요)
5.삭스피프스 애비뉴
6.록펠러센터프라자 빠오
7.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