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거의 3주만에 2,3일차 후기 보내드립니다.
너무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실줄은 .. 늦어서 ㅈㅅ
1.아침식사는 늘 스벅에 아침6시 숙소앞 라지사이즈커피와 에그포테이토모짜렐라. 매일아침 먹어서 직원하고 친해짐.
안질리니? 항상1등으로와서 같은거 먹는 한국인 첨본다네요 ㅎㅎ
2.오전11시30분 랜드마크크루즈 선착장(PIER 83)도착
12시30분부터 14시까지 페리탔네요. 겁나추웠습니다.
다들 가족 아님 연인인데 혼자 신났네요. QR보여주니 통과..
자유의여신상을 보다니.. 내 삶의 버킷 하나 완성했네요..
생각이상으로 크고 웅장합니다. 멍하니 사진 찍고 다른연인들 사진찍어주느라 매우 바빴네요. 혼자 여행가면 남들 사진 많이 찍어주는것 같습니다. 몇십번 찍새한듯.
3.자연사 박물관
크루즈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는 지하철타고 30분정도 걸렸네요. 자연사박물관도착했어요.
음.. 아이와 함께라면 추천합니다. 다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좀 식상할것같아요.
점심은 시간이 없는관계로 4시다되서 자연사박물관 지하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가급적 밖에서 드시길 추천.. 비싸고 그닥 ㅠㅠ
4.저녁식사.
2일차 일정 끝내고 JOES HONE OF SOUP DUMPLINGS 가서 딤섬 먹으려는데 혼자라서 그런지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아마 주말이라 그런것 같아요.
숙소 앞 미스타 오라는 한식당에서 부대찌개에 소주로 끼니 때웠어요.
분위기가 좋아요. 누구 생일인데 음악 크게틀고 미쿡인들 모두 축하해주네요. 저도 진심으로 노래 같이 불러주고 혹시나 케잌 한조각 기대.. 결론은 제가 오바한듯 ㅋㅋ
미스타 오 메뉴판입니당.
5.3일차
일어나자마자 어김없이 아침 6시 스벅 라지커피 샌드위치먹고, 여유있게 지하철타고 출발.
도슨트 예약이 11시30분.. 메트로폴리탄 파라오 동상 앞 예약.
그.. 그런데 제가 지하철을 중간에 갈아타는걸 생각 못하고 마음속으로 6정거장만 기억하고 가는데 급행을 타고갔어요.
결국 5분늦어서 도슨트 못만나고, 11시30분부터 13시30분까지 기다려야했어요(티켓은 받아야해서..)
지하철 잘 타세요. 어떤열차는 어디 역인지 전광판없는열차 있습니다. 암튼 센트럴파크에서 시간때웠네요..
정말 큽니다.
메트로폴리탄 다시도착..
제가 시간이 더 있었으면 하루일정을 몽땅 메트로폴리탄에 있을것같아요. 너무 좋았어요
사진도 많이찍었는데 생략.
록펠러센터도착
이동시간 30분언저리. 버스타고 내리실때 벨 누르시고 정차하실때 문을 살짝 터치하시길.. (문에 써있었는데 못봄)문안열어줘서 한정거장 더갔어요.. 옆에서 누가 안알려줬으면 울뻔..
16시예약.. 17시되니 조금씩 어두워졌어요.
갤러거 갔다가 또 혼자라 거절..
여러분들은 맛집가실때 카페에 동행요청하시길.. 혼자는 무리데쓰..
ㄷㄷ 걸어댕기다 한식당 보이길래 곰탕먹고 마무으리!
안녕 뉴욕..
뉴욕 마무리하고 애틀란타로 이동.
애틀란타 도착해서 앤더슨 그린빌에서 친구만나 맛난거 많이먹었습니다.
다음엔 애틀란타 여행기로..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