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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탔는데 구름 때문에 여신상 쪽에만 햇빛이 비춰서 위엄 지대로였습니다 ㄷㄷ
초반엔 다들 덩치도 크고 영어만 들리니까 쫄아서 긴장하며 걸었는데
점점 익숙해짐 ㅎㅎ
탑오브더락 바로 근처에 있는 라디오시티
사람 엄청나요
추웠던 탑오브더락
모자랑 목도리 필수입니다 있고없고 차이가 큼
트리에 큰 감흥없는 인간인데 록펠러 트리는 진짜 인정입니다!!
단 사람이 정말 많아서 중간중간 무서웠음 ㅠ
여행하며 잘 이용한 앳홈트립
공항셔틀이랑 라운지 정말 강추입니다!
여행에 도움 많이됬어요
탑락이랑 크루즈 다 여기서 구매함
처음 타임스퀘어에서 인형탈들 귀여워서 쳐다보니까 자꾸 말걸어서 성가셨음..
너무 끈질겨서 아 얘네 관광객 돈뜯는 애들이구나 알았어요 ㅋ
분장한 사람이랑 눈 마주치지 마세요
한 끼 가볍게 떼웠던 웬디스버거
그냥 롯데리아 햄버거 느낌 ㅋ 파이브가이즈 갈걸
갤러거스테이크
맛있었음 가성비가 딱 한국인맞춤
알라딘도 앳홈에서 할인받아 샀는데 자리 굿굿
주변이 다 한국인분들이셨음 다 같은곳에서 사서 이런건가 물어볼까 했지만 참았어요ㅋ
라이온킹도 보고싶어서 tkts 도전해보려했으나 춥고 줄도 한두시간 서야한다길래 결국 패스함ㅠ
여긴 그냥 길가다 들어가본 성당인데
사람 없을때 갔으면 더 좋았을거같지만 무교인데도 압도되는 스케일 ㅋ!!
입장료도 무료니 길가다 보이면 함 들어가보세요
회사에서 월루하며 써본 후기글입니돠~
일상에 돌아오니 뉴욕 다녀온게 꿈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