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연말 뉴욕여행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크루즈 탔는데 구름 때문에 여신상 쪽에만 햇빛이 비춰서 위엄 지대로였습니다 ㄷㄷ

​

초반엔 다들 덩치도 크고 영어만 들리니까 쫄아서 긴장하며 걸었는데

점점 익숙해짐 ㅎㅎ

​

​

탑오브더락 바로 근처에 있는 라디오시티

사람 엄청나요

​

추웠던 탑오브더락

모자랑 목도리 필수입니다 있고없고 차이가 큼

​

트리에 큰 감흥없는 인간인데 록펠러 트리는 진짜 인정입니다!!

단 사람이 정말 많아서 중간중간 무서웠음 ㅠ

​

​

여행하며 잘 이용한 앳홈트립

공항셔틀이랑 라운지 정말 강추입니다!

여행에 도움 많이됬어요

탑락이랑 크루즈 다 여기서 구매함

​

처음 타임스퀘어에서 인형탈들 귀여워서 쳐다보니까 자꾸 말걸어서 성가셨음..

너무 끈질겨서 아 얘네 관광객 돈뜯는 애들이구나 알았어요 ㅋ

분장한 사람이랑 눈 마주치지 마세요

​

한 끼 가볍게 떼웠던 웬디스버거

그냥 롯데리아 햄버거 느낌 ㅋ 파이브가이즈 갈걸

​

갤러거스테이크

맛있었음 가성비가 딱 한국인맞춤

​

알라딘도 앳홈에서 할인받아 샀는데 자리 굿굿

주변이 다 한국인분들이셨음 다 같은곳에서 사서 이런건가 물어볼까 했지만 참았어요ㅋ

라이온킹도 보고싶어서 tkts 도전해보려했으나 춥고 줄도 한두시간 서야한다길래 결국 패스함ㅠ

​

여긴 그냥 길가다 들어가본 성당인데

사람 없을때 갔으면 더 좋았을거같지만 무교인데도 압도되는 스케일 ㅋ!!

입장료도 무료니 길가다 보이면 함 들어가보세요

​

​

회사에서 월루하며 써본 후기글입니돠~

일상에 돌아오니 뉴욕 다녀온게 꿈꾼거같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23 · 댓글 3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