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우선 미여디 덕분에 알차게 여행하고왔습니다. 너무 감사한 곳이에요.
주변 친구들한테도 미국간다하면 꼭 추천할거에요. 모두 친절하시고 도움되는 정보도 많았어요. 더 자세한 후기 쓰고싶지만,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출근 전 새벽에 짧게 올릴거라 쇼핑하기 좋았던 Aime Leon Dore 후기 하나만 올리고 사라지겠습니다.
첨엔 모자사러 간 거였는데 가방도 사고 나왔어욯
포르쉐랑 콜라보한 빅 토트백인데 탄탄하고 색깔이 넘 이뻐서 살 수밖에.. 폴쉬는 못사지만 가방이라도...
이 집은 로고가 이뻐요. 옷은 비싸지만(수십만~백만원대) 양말도 유명하고 볼캡도 이뻐요. 볼캡하나 가방하나해서 200불에 업어왔습니다.핫 한 곳이라 웨이팅도 있어요. 캐치테이블처럼 입구에서 시큐가 웨이팅할거뇨고 물어보고 큐알 찍 으라고해요그럼미국번호로문자오거나 그 인터넷 창에서 실시간으로 몇명 빠지는지 몇분남았는지 차례 안내해줍니다. 쇼핑하실 때 한번쯤 들러보시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