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 뉴욕 타임스퀘어 볼드랍 솔직 후기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볼드랍은 12월 30일 아침 8시부터 약 16시간 대기해야 명당 자리를 잡을 수 있고, 바리케이드 오픈 순간 심한 압사 위험이 있습니다.

  • 12/30 아침 8시부터 49번가 6에비뉴(Giant Red Ornaments) 앞에서 대기 시작
  • 바리케이드는 오후 2시 55분경 예정보다 5분 일찍 열려 인파가 한꺼번에 몰림
  • 짐검사는 오후 3시 50분·55분 두 차례, 힙색은 통과·백팩 등은 금지
  • 최종 자리는 디즈니스토어 앞, 대기 시작 후 약 9시간 반 만에 확보
  • 자정까지 추가로 6시간 반 더 대기, 오후 8~11시엔 비까지 맞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타임스퀘어 볼드랍은 언제부터 줄을 서야 하나요?

2025년의 경우 12월 30일 아침 8시경 49번가 6에비뉴(Giant Red Ornaments) 앞에서부터 대기가 시작됐고, 자정까지 총 16시간가량 기다렸습니다. TKTS 앞은 실제 대기줄이 아니었고, 6·8번가 라인의 특정 포인트에서 대기하다 바리케이드가 열리면 7번가 쪽으로 이동하는 방식이었습니다.

2.볼드랍 바리케이드 오픈 때 위험하지 않나요?

네, 글쓴이는 오후 2시 55분경 바리케이드가 열리자 인파가 한꺼번에 밀려들어 압사 위험을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경찰 통제가 없었고, 이후에도 자리를 옮기며 세 차례 더 뛰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3.볼드랍 짐검사와 반입 금지 물품은 어떻게 되나요?

짐검사는 6~7에비뉴 사이와 이후 한 차례 더 총 두 번 진행됐으며, 이날은 에코백·백팩 등 모든 종류의 가방이 금지되고 작은 힙색만 통과됐습니다. 두 번째 짐검사 이후 모자와 목걸이를 나눠줬고, 위치는 48번가 7에비뉴 엠엔엠즈 매장 옆이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짐검사 반입 금지 품목(가방 종류)은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바리케이드 오픈 시간은 공식 발표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게 기다리거나 몸싸움 없이 편하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24년 12월 30일 아침 8시부터 49번가 6에비뉴에서 줄을 서 약 9시간 반 만에 디즈니스토어 앞 자리를 확보했고, 바리케이드 오픈 시 인파에 밀려 위험을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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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말에 가입해서 미여디 분들의 소중한 정보로 아직까지는 무사히 미국 여행을 하고 있는 미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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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기는 1월 5일 아침 10시이고, 부쉬위크에 있는 SEY coffee에서 핫초콜릿 한 잔 곁들이면서 볼드랍 후기를 적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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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분들!!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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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바로 볼드랍 상세 후기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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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인 동선 자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아침 대기 ~ 최종 자리잡기까지(반시계 방향으로 보셔요)

2. 짐검사 입장 후 ~ 최종 자리잡기까지(사진 좌측 하단까지)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일단 12월 30일 저녁부터는 음식 컨트롤을 좀 했습니다. 물도 마시지 말고 저녁도 드시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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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사실 배고파서 홀리데이 마켓에 있는 파스타 사먹었습니다. 다 먹지는 않고 0.5인분 정도 먹은 거 같네요. JMT 그자체… 결론적으로는 볼드랍에 영향 없었습니다. 물도 그냥 마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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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아침 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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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숙소 위치가 센트럴 파크 좌측 하단의 YMCA 숙소였기에 저는 아침 6시 30분쯤 일어나서 7시 10분쯤에 숙소를 나왔습니다.

드루와ㅏㅏㅏㅏ

타임스퀘어 tkts끼지 걸어서 20분 정도 되는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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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여디분들이 보시기에 와 너무 일찍부터 준비한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저는 사실 거의 2년 전부터 제 인생에 한 번뿐일 미국 여행을 꿈꾸고 있었고 볼드랍 바리케이드 오픈도 공식 공지내용과 달라질 수 있는 등의 변수가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제가 잘 할 수 있는 시간박치기로 승부를 보자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도 각종 오픈런, 기다림으로 익숙한 저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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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30분

어라 바로 여기까지 들어와지네

아침 7시 반에 tkts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도 좀 있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들어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후기를 보면 짐검사를 하고 바리케이드가 어쩌니 하던데… 바로 볼드랍이 보이는 기아로고가 있는 건물 뷰까지 들어와…? 싶었어요… 먼가 좀 이상하더라구요. 근처 NYPD에게 물어보니까 여기서 나중에 바리케이드가 열린다고는 하던데… 먼가 좀 찝찝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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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아봤을 때는 tkts 근처에서 짐검사를 한다는 정보가 있었고, 나머지 한 개는 49스트릿 6에비뉴(Giant Red Ornaments)쪽에서 줄을 서서 들어간다라는 정보도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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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tkts에서 오오… 하면서 서성이다가 먼가 수상(?)해서 49스트릿 6에비뉴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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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55분

찐 기다림의 시작, 49스트릿 6에비뉴

초반의 동선사진에서 가장 처음 시작하는 대기장소가 바로 여기입니다. 이 사진 좌측 상단에 보면 Giant Red Ornaments가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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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s에서 여기로 왔더니 웬걸, 사람들이 줄을 서있더라구요!! 직감적으로 아 여기구나 했습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lines for time square라고 하길래 여기다 싶어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그 tkts 앞에서 서성이던 사람들의 정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스페셜 티켓을 구매한 사람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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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는 약 아침 8시경에 49-6에서 기다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앞에는 이미 적어도 150분 이상은 계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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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적으로 타임스퀘어 볼드랍이 진행되는 장소는 42, 43스트릿 7번가 부근 건물입니다. 따라서 제 생각에, 6번가 8번가 라인의 몇몇 포인트(저의 경우는 49-6)에서 줄을 서있다가, 바리케이드가 오픈됨에 따라 6번가에서 7번가로, 8번가에서 7번가로 들어오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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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몇몇 포인트 라는 것이 핵심인 거 같더라구요. 포인트가 정확히 어느 지점이 될지 정확하지 않고, 어느 포인트가 언제 열릴지, 빨리 열리는지 늦게 열리는지 이런 것들이 사실 백프로 정확하지 않아서 약간의 운이 따라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후기에 많이 나오는 49-6 Giant Red Ornaments를 택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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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50분

토할 거 같네요

대략 아침 8시부터 15시 좀 안돼서까지, 대략 7시간 정도를 49-6앞에서 대기했습니다. 바리케이드가 15시에 오픈한다는 썰이 있었는데, 이쯤 되니까 줄이란 것은 이미 없고 그냥 엄청난 시장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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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날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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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하의 히트택 양말 수면양말 청바지 후드 패딩 목도리 마스크 귀덮는모자 핫팩 4개 보조배터리 2개 초콜릿바 2개 필름카메라 이정도 챙겨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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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때까지 좀 더워서(하도 낑겨있다 보니까…) 컨디션은 머 괜찮았습니다. 기다리는 거야 아는 맛의 고통이고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저는 다행히 굉장히 잘 비집고 들어가시는 한국인 분 뒤에 쪼르르 붙어서 계속 앞으로 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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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랍 오픈채팅방에서도 어디가 언제 열리니 마니 굉장히 많은 카톡이 오고갔습니다. 오픈채팅방은 그냥 카톡에 검색하시면 나오니까 준비하길 때 정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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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55분

인류애가 떨어지다

그저 울고싶을 수밖에

바리케이드가 5분정도 빨리 오픈된 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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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바리케이드가 오픈되자마자 49-6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7에비뉴로 들어가는 길목으로 밀고 들어오더군요. 솔직히 진짜 겁났습니다. 이태원…이 생각나더라구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두 팔로 와칸다포에버 자세를 해서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저도 안쪽으로 물밀듯이 흘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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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제일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밀지 말라고 욕을 하고 우리 다 죽는다고 여기저기서 소리쳤지만, 바뀌는 거 하나 없이 뒷사람들은 계속 밀고 들어오고… 경찰이 이런 것에 대한 통제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연말 뉴욕 거리 곳곳에 깔려 있어 그래도 나름 듬직해보였던 제가 생각한 경찰의 이미지가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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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무서웠고 눈물도 나고 볼드랍에 대한 환상이 좀 깨졌었습니다. 이러다간 정말로 정말로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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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넘어지지 않고 7에비뉴로 들어가는 골목으로 잘(?) 들어왔습니다… 이런 식의 볼드랍이라면 사실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정말 정말 위험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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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50분

첫 번째 짐검사

6~7에비뉴 사이에서 바리케이드 오픈한 지 50분만에 짐검사1을 했습니다. 볼드랍 반입 금지 믈품은 검색하면 다 나오긴 할텐데, 이날은 모든 종류의 가방이 다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에코백 백팩 등등… 하지만 저는 작은 힙색으로 준비해가서 그냥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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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통과하니까 안쪽에 사람이 별로 없어라구요. 그래서 와다다 뛰어가서 7에비뉴로 호다닥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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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55분

드디어 보이다

두 번째 짐검사를 하며 모자와 목걸이 받기

이 짐검사는 별거 없었습니다. 그냥 호다닥 하고 들어갔습니다. 쌈@뽕한 나눠주는 모자와 목걸이 챙기고… 드디어 발할라에 입성… 감격스럽더라구요… 아까 추락한 인류애가 복구되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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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랑 인증샷 광광 찍으면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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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위치는 48번가 7에비뉴(엠엔엠즈 옆)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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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10분

공포의 선착순 달리기 1

후아…

제가 짐검사를 두 번 다 마치고 엠엔엠즈 옆에 합류한 그 무리가 운이 좋게도 나름 최선봉에 위치한 무리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있는 사람들 무리 앞으로는 사람들이 아직 들어가지 않은 펜스 구역들이 몇 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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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먼가 감이 오더군요… 나중에 저기를 열어주면 들어가겠구나… 근데 진짜 펜스가 열리면 사람들이 좀비떼처럼 달려요… 이때도 좀 인류애 떨어짐… 근데 뭐 저도 똑같이 뛰었습니다 앞에서 보려면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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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열리는 시간은 정확힌 모르겠어요. 그냥 대충 상황 보다가 어 ㅁㅊ 지금 여나 하면 그냥 같이 뛰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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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첫 번째 오징어게임을 치루고 위치는 47번가 7에비뉴(tkts 옆)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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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18분

공포의 선착순 달리기 2

으어어

달리기를 또 했냐구요?? 총 세 번 했습니다

첫 번째 달리기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번째 달리기로 46스트릿 6에비뉴 정도까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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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5분

마지막 달리기

ㅌㅌㅌ

아침부터 대기를 시작한 지 약 9시간 반? 만에 디즈니스토어 앞에 최종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마지막 달리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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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6시간 반만 기다리면… 쿨럭

HNY🗽NYC

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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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날 사실 비가 왔습니다…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였나… 볼드랍은 우산 못들고가서 그냥 비를 맞았는데(자리를 벗어나서 건물 밑으로 피하면 자리 뺏길까봐 그냥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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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공복+디리아픔+이미 제정신 아님+ 토할거같음 이슈로 포기하고싶다라는 미친 생각을 했지만 다행히 실천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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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버킷리스트였던 볼드랍 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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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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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없는 초라한 미국 여행자이기 때문에 볼드랍도 피지컬로 밑어붙였습니다. 아직 젊으시고 볼드랍에 꿈이 있으시다면 아침대기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사실 오후까지 기다리는 거는 별로 안힘든데, 저는 바리케이드 오픈 후 몸싸움(?), 공포의 달리기, 그리고 마지막 남은 4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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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거는 한국인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의지의 한국인들은 못 할 게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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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현실 볼드랍 후기를 어디서 어떻게 언제부터 기다려서 명당자리까지 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중심으로 전해드리려고, 그 포인트에 초점을 맞춰서 글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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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여쭤봐주시면 아는 선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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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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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998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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