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일상에 적응하니 그리워지는 뉴욕여행 후기입니다(스ㅇ압)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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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플레이스 뉴욕/첼시 입니다

저는 혼자 써서 딱 좋았는데 둘이 쓰기엔 좀 좁을수도..?

조식도 잘나오고 위치,뷰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다늘분들도 단점으로 꼽은 엘리베이터는 진짜ㅋㄲㅋ

9시~10시쯤엔 못탄다고 보면 되구요

저도 방 위치가 29층이었는데 2번정도 걍 계단으로 내려왔습니닼ㅋㅋㅋ

​

무서웠던 지하철도 타다보니 적응 됐구요

처음으로 동행분들과 함께한 피터루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ㅎ

피터루거 식사후 도미노 파크에서 선셋보고 왔어용

엠파이어 뷰 입니다

이날이 뉴욕 2일차였는데

이게 뉴욕이구나 느끼게 해주는

끝내주게 멋진 뷰 였습니다

3째날엔 보스턴투어를 갔는데

사실 직장인 입장에선 별로 였습니다

학생들이 가기에 좋은 투어인거 같아요

하루종일 시간쓰고 돈도 많이 들었는데

유일하게 뉴욕 일정중 별로였던 ㅠ...

숙소뷰 입니다 크으

덤보

9-10시 쯤이었는데 사람 적당히 있더라구용

날씨가 다한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보러 또 오고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못가서 아쉽네용

리버티 베이글+벌스데이크림치즈 조합이었는데

베이글 쫀득하고 크림치즈 많이 안달고 적당히

산미있어서 너무너무 맛있었어용ㅎㅎㅎ

​

2시간이면 되겠지 하고 3시쯤 간 메트로폴리탄

2시간은 택도 없습니다

3-4시간은 잡고 오세요ㅠㅠ

모마는 도슨트 신청했는데

1시간이 정말 순삭이었구용

갤러거스테이크 하우스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갔는데 혼자라 바로 바자리 안내받아 앉을 수 있었습니다

18달러?추가해서 시킨 스테이크입니당

처음에 이걸 어떻게 다 먹지 했지만 남김없이 싹싹 먹고왔던...

타임스퀘어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ㅎㅎㅎ

사실 뉴욕 온게 이거보러 온건데

보고서 헉!했습니다

너무 예뻤어요

베슬

강가라그런지 바람이 바람이 아주그냥ㅠㅠ

쌓인 눈이랑 같이 눈보라가 치더라구요ㅠㅋㅋㅋㄱㄱㅋㅋㅋ

​

날씨가 다한 리틀아일랜드22

스벅 리저브가면 입구 쪽에서 저렇게 시식하고 있는데

술이 섞였나봐요

알쓰는 한입먹고 깜짝 놀랐습니다ㅠㅋㅋㅋ

추운데 밖에서 30분 넘게 기다려서 들어간 슈프림

생각보다 살건 없었고

선물용으로 긴팔 무지티 하나 사왔습니당

뉴욕에서 먹은것중에 젤 맛있었던

스테이크보다도 더 맛있게 먹은 라쿠 입니다

에비텐 우동을 시켰는데 면발이 진짜 미쳤어요

이렇게 쫄깃한 면발은 처음이었습니다

한번더 갔어야 했는데 아쉽네요ㅠㅋㅋㅋ

​

안보려다가 무료페리타고 본 자유의여신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굳이 크루즈 신청안하고

무료페리로 봐도 될것같아용

이것도 안가려다가 간 써밋입니다

ㅋㅋㄱㅋㄱㄱㄱㄱ

써밋은 엠파이어없으면 어쩔뻔했나 라는 생각이 들던,,,

비싼 입장료 만큼 이것저것 꾸며진게 많아서

볼게 많더라구용

마지막날 시간 남아서 급하게 입장료 구입해서간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전날 밤샜더니 제정신이 아닌상태라

제대로 못보고 와서 아쉽네요ㅠㅋㅋㅋㅋㅋ

​

사진엔 없지만 구겐하임,탑오브더락,월가 등등

혼자서 8일동안 뉴욕 명소라고 하는곳들은

부지런히 전부 다 돌고 왔습니다

영어도 못하고 혼자라 걱정 많이 했는데

막상 닥치니까 다 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하게 안좋은 기억 하나 없이

좋은기억들로만 가득한 뉴욕여행

너무 즐거웠습니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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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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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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