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주에 환율 올랐다고 눈물 흘리면서 급하게 뮤지컬 예약했던 게 엊그제같은데
오늘 환율 살 때 1달러 1490원이더라고요,,, ㅎ ㅏ ㅎ ㅏ
미여디 댓글로 달러 환율 1500 간다는 말 보고 여행경비 빠르게 환전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아무튼 저는 그저께 뉴욕 입국 잘했고 미여디 분들께 뉴욕 날씨 1월 12월 사진 살짝 보여드립니당 ㅎㅎㅎ
12월 말이니까 뉴욕 1월 날씨라고 후기남겨도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어제 눈 엄청 내렸고 날씨도 대박 흐렸어요ㅠㅠㅠ 추운거야 당연히 추울 줄 알고 패딩 핫팩 다 챙겨가긴 했지만
날이 흐리니까 좀 속상하긴 했어요ㅠㅠ
탑락 가야돼서 앳홈에 물어보니까 요즘 매진 빠르다고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하긴 하시더라고용!!
물론 공홈이나 현장에서도 예약할 수 있낀한데 그러면 $63.15 약 9만 3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서ㅠ
그냥 엣홈에서 $34 주고 사려고요.... 거의 반값이라서 자본주의에 굴복함^^
가격 비교도 다 해봤는데 ㄱㅇㅅㅌ나 ㅋㄹ같은 곳이 오히려 더 비싸고 뭔가 외국인들을 위한 느낌???( 다 영어 투어,,, )이고 사람들이 엣홈 많이 쓰는 것엔 이유가 있다 싶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구 MUE님이 추천해주셨던 엣홈트립 연말 뮤지컬 티켓도 잘 받았어용
8박10일 뉴욕여행이긴 하지만 앞뒤 비행시간 빼고, 시차적응 하는 시간 빼면 뮤지컬은 여행 뒷일정에 보는 게 좋다 하더라고요.
사실 지금도 시차적응 못해서 밤에 미여디에 뉴욕여행 후기 남기는 중 ㅎㅎㅎ
아직 한국에 계신 분들은
1. 옷 최대한 따뜻하게 챙기고 + 날이 흐리니까 원색의 옷 챙겨오는 것 추천,,,
2. 연말 연초 1월 뉴욕 여행 하는 분들은 무.조.건. 미리 예약하고 하루라도 빠르게 환전하자 ^_^
미여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