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주말엔 걸어다니기 힘든 날씨 였는데 어제 좀 따뜻하더라구요.
눈이 와서 돌아다닐 수 있을까 했는데 아침먹고 나니 그쳐서 힘내서 다녀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눈은 금방 녹았어요. 낮에는 따뜻하네? 라고 느낄 정도까지 되었어요. 분명 일요일은 칼바람에 걷기 힘들었는데 며칠내에 이렇게 바뀔 수가...
5th Avenue 곳곳에 있던 장식들,
올해는 5th Avenue 퍼레이드? 를 안했다죠? ㅠㅠ
아쉽네요.
저 뒤에 보이는건 세인트 페트릭 대성당 입니다.
짜잔. 사람 진짜 많아요. 걸어다닐 수가 없습니다. 도로 통제했는데 도로도 사람으로...가득 ..
너무 너무 예쁩니다.
이거 탑오브더락 들어가는 줄이에요. 저 써밋 갔을때 보다 줄이 더 길어요. 심지어 야외에서...ㅜㅜ
막연하게 크리스마스 쯤 탑오브더락 가면 좋겠다 했는데... 이 줄은 못기다릴 것 같아요.
전망대 중 유일하게 안가본 탑오브더락 궁금합니다.
라디오시티 앞도 사진을 못찍을 만큼 사람이 많구 빠져나오기 힘들었어요.
지나가다 예뻐서 찍어보았어요. 이건물은 뭔지 모르겠네요. 알려주실 분 !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뉴욕이라니 신기합니다. ^^
오늘은 하루 푹 쉬려고요.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