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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눈이 많이 내려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굴이 먹고싶다는 큰 아이를위해 첼시 마켓에 다녀왔어요.
뉴저지 호텔에 묵고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했지만 남편과 아이들의 반대로 그냥 렌트한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주차는 첼시마켓 근처에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고 주차료는 약 37불 결제했습니다.
12시 전에 도착했을땐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12시가 넘어가니까 정말 사람들에 치여 다녔습니다
기대만큼 음식이 맛있거나 볼거리가 풍성하진 않았어요^^;
밖으로 나와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정말 너무 추워서 가는내내 벌벌떨었어요ㅠㅠ
밖으로 돌아다니실 분들은 필히 장갑, 모자, 목도리는 챙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