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후기(1일차)

핵심요약

뉴욕여행 1일차 후기로, JFK 입국심사·OMNY 지하철·숙소 체크인 등 도착 당일 실전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 JFK 도착 후 MPC는 계단 내려와 우측 별도 라인으로, 대기 없이 통과
  • OMNY 태그 후 1초 기다려 초록 GO 표시 뜨면 탑승, 하차 태그는 불필요
  • 지하철 반대 방향 타면 요금 2.9달러 다시 부담
  • 숙소 Sonder Henri on 24는 24번가, 지하철역 앞·메디슨스퀘어공원 옆
  • 할랄가이즈 스몰 믹스 10달러, 혼자 먹기 벅찰 만큼 양 많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 MPC(모바일 여권심사) 줄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입국장에서 사람들 따라가지 말고 계단 내려와 우측에 따로 있는 라인을 찾아가야 합니다. 글쓴이는 잘못된 줄에서 대기하다 직원에게 물어 반대쪽 라인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제대로 찾아가면 줄이 거의 없어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지하철 OMNY 카드는 어떻게 태그하나요?

카드를 태그한 뒤 바로 떼지 말고 1초 정도 기다려 초록색 네모에 GO가 뜨면 탑승하면 됩니다. 내릴 때는 별도 태그가 필요 없습니다. 방향을 반대로 타면 다시 요금을 내야 해 2.9달러를 추가로 썼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숙소 Sonder Henri on 24 위치와 얼리체크인은 가능한가요?

24번가에 위치한 체인 호텔로 지하철역 바로 앞, 메디슨스퀘어공원 옆에 있습니다. 정식 체크인은 16시부터지만 문의해두면 청소가 끝난 뒤 문자로 얼리체크인을 안내해줍니다. 글쓴이는 오전 11시에 도착해 짐만 맡기고 근처를 돌아본 뒤 얼리체크인 연락을 받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할랄가이즈 스몰 믹스 사이즈 10달러 · 지하철 1회 요금 2.9달러 · 호텔 정식 체크인 시각 16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맛집·관광지 상세 정보나 예약 팁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량이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PC 줄을 잘못 찾아 헤매다 직원에게 물어 반대쪽 라인으로 다시 이동해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지하철을 반대 방향으로 탔다가 다시 타면서 2.9달러를 더 썼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월13일(금) 도착 JFK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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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인천공항 2공항 대한항공

10시비행기라 8시정도 공항도착했어요.

그런데 출국하는 사람들 이렇게 많은거 제가 공항다니면서 첨봤어요. 여러분들은 늦어도 3시간정도 전에 도착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전 ABTC(기업인카드) 덕분에 줄안서고 외교관,승무원라인으로 기다림없이 신속통과! 이거아니였으면 힘들뻔!(하지만 그 이후가 힘들었다는 사실 뒤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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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디어 뉴욕으로 출발합니다.마누라와 아이놔두고 혼자 첫 뉴욕여행이라 엄청 설레였네요.

그.. 그런데 뒷자리 창가자리를 선택했는데 (뒷자리는 2,4,2배열) 제옆 복도에 샤킬오닐같은 미쿡남성이 앉았네요.. 키도 2미터정도에 그냥 샤킬오닐 그 잡체!

순간 망했다라는 기분과 심지어 모니터까지 고장..

15시간을 거의 반 접혀서 왔네요. 물론 잠은 잘수도 없었어요.

이렇게 첫 여행이 슬프게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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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 실신상태로 공항도착과 함께 MPC 등록을 미리해서 사람들 따라갔어요.

줄이 꽤 길었으나 공항도착하자마자 나머지 제 얼굴사진찍고 기다렸어요. 3분쯤 지났을까 4번레인으로 오라하는데 어딘지 보이지도 않고 직원에게 MPC줄맞냐라고 했는데 wait 라고 해서 계속 기다림. 이상하다 싶어 다른직원에게 물어보니 반대쪽이더군요. 여러분들도 도착하면 무작정 사람따라가시지 마시고 계단 내려와서 우측에 따로 있으니 그쪽으로 가세요.

무튼, 50초남겨놓고 4번레인도착. 줄도없더군요. 왜 왔니? 여행! 끝! 잘가! 악명높은 뉴욕이라 떨었는데 그냥 신속통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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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인택시 이동

제가 너무 빨리나와서 기사님도 당황. 너 왜이리빨라? 그러게요. 11시넘어서 출발하면 엄청막힌다고 하더라고요..택시 타면서 뉴욕 풍경 몇개찍었네요.

제가 생각했던 뉴욕이 아니라 살짝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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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숙소도착(sonder henri on 24)

왜 24인가했는데 24번가라 그렇더군요.

해당 호텔은 체인이에요. 지하철역 바로앞에 위치해 있고, 메디슨스퀘어공원 옆이에요.

너무 일찍 도착(11시)해서 얼리체크인안되니? 응 지금청소중. 다되면 문자할께!

원래 16시부터 체크인이라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몰라 짐 맡겨놓고 주위돌아댕겼어요.

메디슨스퀘어 가니 많이본 햄버거집이있네요. 줄도 엄청 서있고..

네 바로 쉑쉑버거 본점이더라고요.

맛은 제가 자주먹던 코엑스 쉑쉑이랑 똑같어요.

5.첫 교통이용(지하철편)

드뎌 구글보고 첫 뉴욕 지하철을 타러갑니다.

그런데 뉴욕공항부터 희안한 냄새 역하다고 해야할까요!

자꾸 그 구링내가 계속나는거에요! 맞아요 바로 그 대마냄새라고 하네요! 오늘까지 넘 맡아서 토할것같네요.

무튼 지하철 탑승! 탑승시 OMNY 카드 태그시 바로 때지마시고 1초만 더기다리시면 초록색네모로 GO라고 표시되고 타시면 됩니다. 암튼 몇정거장 가는데.. 지하철이 거꾸로가네요.

다운타운으로 가야했는데 업타운으로.. 그래서 다시 내리고 밖에 나와서 다시 다운타운방향으로 다시탔어요.. 아까운 내 2.9불.. ㅠㅠ

뉴욕은 내릴때 태그 필요없습니다. 연결되어있는 정류장도 있지만 연결안된정류장이많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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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덤보,브루클린브릿지

드뎌 첫 일정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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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았어요. 덤보는 사진이 이쁘고 브루클린 브릿지는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꼭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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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텔연락

얼리체크인 연락왔네요. 솔직히 너무 졸렸습니다.

고민했어요. 방에 들어가면 하루 망칠것같아서 계획대로 밀어 붙이기로! 호텔은 위치도 좋고 매우 친절합니다.

나중에 호텔후기도 남길께요

8.타임스퀘어 이동

또다시 지하철과 버스타고 타임스퀘어로 이동했어요.

일단 금욜밤이라 사람 겁나게 많습니다.

겨우내렸어요. 내리자 마자 또다시 대마스멜.. 우웩!

늦은시간까지 졸립고 배고프고 체력 바닥났네요.

9.저녁식사(할랄가이즈)

도저히 식당갈힘도 없고 그저 빨리먹고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유명한 할랄가이즈 포장했습니다.

스몰사이즈 섞은거.. 양 무지많아요. 혼자 겨우먹었어요.

10달러인데 맛도있네요

담엔 소스 좀더 뿌려먹으러구요.

10.첫날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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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졸려 샤워하고 하루일정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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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셋째날인데 지금 이글쓰면서 졸고있어요.

내일 새벽에 애틀란타넘어 가는데 계속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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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들 굿나잇!아흐졸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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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6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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