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전망대 최신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가장 최근에 다녀온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뉴욕 여행 하시는 분들 중에 써밋 전망대 다녀오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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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약은 공홈으로 했습니다.

앳xx립, x룩, 마x리x트x 여기서 하시면 업체에서 미리 끊어놓은 시간대를 팔아야하므로 상세시간 설정이 어려워집니다. 써밋은 무조건 오픈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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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차이 2~3만원으로 오픈런 가세요

(공홈은 꽤 오랫동안 시간 열어둬서 원하는 시간대 모두 가능하실거에요. 피크타임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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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치는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역에서 나오면 2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나오자마자 구글맵 도보로 켜시면 바로 2분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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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 들어서자마자 계단 반쯤 내려가시면 입장 줄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지루합니다 ㅜㅜ

검사 및 사진촬영으로 인해 기본 30분은 그냥 기다리신다 생각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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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은 예약한 시간보다 많이 늦으면 레이트 피를 받고있으니 주의하시구요. (40분 안쪽으로 들어오면 추가요금 없다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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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출력한거나 PDF파일 보여주고 기다렷다가 신발을 감싸는 검은색 가리개와 선글라스를 줍니다. 선글라스는 착용 안하셔도 되고요.

짐 검사 엄청 오래하긴 합니다. 삼각대 안되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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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엘베를 타고 91층으로 갑니다.

엘베 타는 동안 깜짝쇼 마냥 조명이 꺼졋다 켜졌다 반복되는 재미를 느끼실수있어요.

오픈런을 했음에도 이정도 ㅜㅜ

그러니 오픈런 9시 하신 분들은

8시30분까지 가세요.. 줄은 무조건 30분 기다려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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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뭐 비만 안오면 이정도 뷰는 나올듯 싶네요

온 사방이 거울이니 거울셀카는 필수!

선글라스 쓰고 전망대 아래배경을 둔 옆라인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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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91층에서 놀면

아마 30분~1시간 걸리실거에요 ㅋㅋ

92층 가셔서 반납하시고, 93층 가셔서 음료한잔 드시고, 외부로 나가실수있어요 루프탑처럼

(하지만 춥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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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1. 돈 1도 안아까움

2. 대행사이트 말고 공홈에서 꼭 오픈런으로 예약

3. 줄은 30분전부터 스시길

4. 풍선방에서 풍선이 계속 터지니 소리에 놀라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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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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