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가라폭포 당일 투어 (11/26) 후기11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1월 26일에 앳홈트립에서 다녀온 나이가라폭포 당일 투어 후기예요.

​

처음에 뉴욕 여행 계획할때 겨울인데다가 하루를 다 써야해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다른분들이 남겨두신 후기 보고 너무 좋아보여서 가야겠다고 결심하고 투어 신청해서 다녀오게됬어요.

안갔으면 후회했을 뻔 했습니다.

뉴욕 여행 계획중에 갈까 말까 후회하신다면 가는것에 한표 추천 드립니다!

​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에 대해 간략이 정보 드리자면,

출발하기 전날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초대 해주시고

모임 장소와 시간 정보 전달 해주십니다.

출발당일 5시까지 모여서 버스탑승하여 출발했어요

7시간 목적지를 향해 가는 동안 비가 내려서 걱정했지만

도착해서는 다행이 비가 내리지는 않았어요

가는동안 약 2시간에 한번씩 휴계소에 들려서 화장실도가고 커피도 사서 마시면서 갔습니다

저희는 점심으로 인당 20달러 추가금내고 중식 뷔페에서 점심먹었고 , 따로 근처 버거킹이나 주변 음식점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

점심 식사후에 드디어 나이아가라폭포 국립공원도착 !!

바람이 많이 불어서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날려서 비처럼 내렸어요 ㅎㅎ

​

도착해서 스냅 사진 찍고,추가 옵션으로 바람에 동굴 가시는 분들은 입장권 받아서 가셨어요.

저희 처럼 바로 캐나다로 가시는 분들은 가이드분께서 레인보우 브리지까지 인솔해주셔서 쉽고 빠르게 갈수있어요.

인솔안해주셨으면 가는 길까지 구글 지도 보면서 가느라고 오래걸렸을듯 합니다

​

캐나다에서 보는 폭포가 더 멋있다고 하더니 진짜 훨씬

멋있더라구요 !!

꼭 캐나다에 넘아가서 경치 감상하셔야해요!

처음 도착했을 때는 비온 후여서 날이 흐렸는데

갈때쯤 되니 해가 나서 더 멋있는 풍경 보고왔습니다.

​

참고로 캐나다 국경넘을때 이미그레이션에서

얼마나 머물거냐 하는 질문만하고 원데이라고 대답하고

간단했고,

미국으로 다시 건너올때는 캐나다 출국 심사는 없었어요.

1달러 통행료 내야하는데 ,25센트 동전 4개 넣고 지하철 개찰구 통과하듯이 나와서 다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미국 이미그레션 으로 갔습니다.

입국 심사는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냐는 질문만 간단하게 받고 대답하고 끝이였어요.

​

캐나다 클리프턴 힐

캐나다 스벅 나이가라 폭포 시티컵

레인보우브릿지

자유시간 후에 다시 집합장소에 모여서 7시간 버스타고 맨하탄으로 이동했어요.

가는동안 휴계소 들려서 화장실도 가고 군것질 거리 사서먹고 갔습니다 . 따로 저녁시간이 없어서 맨하탄 도착해서 야식으로 할랄가이즈 먹으려고 대충 허기만 채우며 갔어요.

​

드디어 7시간을 달려 12:30분쯤 맨하탄에 도착해서 해산 했습니다.

그리고 장시간 버스에 앉아서 다녀오는것도 피곤했는데 ,긴 시간동안 운전하시는 분은 엄청 피곤하겠다 생각했는데 중간 한번 운전자 분이 교대해서 운전하시더라구요.

맘 한편으로 다행이다 했습니다.

​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봄 ,여름쯤에 다시 가서 크루즈 타고 싶다는 생각든 투어였어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98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