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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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뉴욕 5박 7일 일정으로 와서 한인민박에 묵는 동안 저빼고 나이아가라는 다 비행기타고 1박 2일 일정으로 갔다오더라구요.
나이아가라 후기가 너무 좋아서 다음에 뉴욕 오게 되면 나이아가라는 꼭 가고 싶었지만 이번에도 6박 8일 일정이라 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마침 앳홈트립에서 당일 투어버스가 있는걸 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새벽 5시 출발 밤 12시 도착이라 온전히 하루를 쓰는 일정이지만 버스에서 자겠단 생각으로ㅎㅎ
저는 깜빡하고 못 가져갔지만, 가시는 분들은 꼭 목베게 챙겨가세요!!ㅎㅎ 버스로 편도 7시간 정도라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모자, 장갑 필수고 따숩게 입고가세요!
점심식사는 팁포함 20$
여기말고 주변에 버거킹 이용해도 된다고 했는데 후기가 괜찮아서 뷔페에서 먹었어요!
눈물나는 뉴욕물가에 가성비 갑이였습니다ㅎㅎ
왼쪽에 가리비 맛있어요!
첫번째는 테라핀 포인트!
버스에서 내려서 저 멀리 보이는데 감탄이 절로 나와요ㅎㅎ 물방울도 엄청 나게 튀고!
테라핀 포인트에서 간단히 스냅촬영하고 자유시간 가진 뒤 걸어서 캐나다로 이동했어요!
캐나다로 넘어갈 땐 그냥 통과했고 미국으로 돌아올 때 현금으로 1달러 내고 입국심사 후 통과했습니다.
캐나다로 넘어 와서 클리프턴힐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팀홀튼도 갔어요! 이쪽에 기념품샵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시 클리프턴 힐에서 내려와 폭포 구경하는데 캐나다에서 보는 게 훨씬 멋있었어요!! 투어 오신다면 꼭 캐나다도 넘어오세요!!
다시 국경 통과 후 버스타고 출발!
물도 엄청 맞고 바람맞고 다니느라 버스에선 골아 떨어졌어요ㅎㅎ 점심 먹은 후 커피 말고는 먹은게 없어서 휴게소에서 요거트 간단히 먹었습니다!
다시 브라이언트파크 앞에 새벽 1시 가까이 되서 도착 후 할랄가이즈랑 아델스 페이머스에서 포장해서 숙소로 왔어요! 늦게까지 하면서 투어버스 내리는 곳에서 10분 내 있어서 배고프시면 이 곳들로 가보세요!
아델스가 요즘 뜨는 곳이라 웨이팅 엄청 길었는데 할랄가이즈는 웨이팅도 없었어요! 기다리기 싫으신 분들은 할랄가이즈로 고고! 참고로 전 할랄가이즈가 더 맛있어요ㅎㅎ
일정이 짧아서 나이아가라 가는 거 고민되는 분들은 당일투어버스 강추합니다! 앳홈트립에서 스마트패스 구매하면서 알게 됐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나중에 또 오게 된다면 크루즈도 꼭 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