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월중순 미동부 패키지로 뉴욕과 워싱턴, 나이아가라를 다녀왔어요. 미여디에서 여행정보 많이 얻어서 후기 올려봅니다. 8박10일이었고 날씨는 내내 화창했어요.
첫날 공항에 내리자마자 브룩클린을 갔는데 시차적응이 안돼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쉬웠어요. 브룩클린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자유로우면서도 뭔가 포근한… 워싱턴은 왜 갔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인들에게나 의미있는 도시지 괸광객은 굳이 갈 필요없는데 어쨌든 여기저기 방문했지만 딱히 기억에 남는 데가 없네요.
나이아가라는 두말할 필요없이 너무나 멋있었어요. 크루즈타고 바로 앞에 갈땐 물보라로 다 젖지만 그거마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뉴욕으로 와서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원월드전망대 등을 방문했어요. 패키지라 시간여유가 없어 센트럴파크를 많이 못돌아본게 아쉬워요. 원월드는 한국분들한텐 인기없는 곳이지만 저야 미국이 처음이니까 다 좋았죠. 전망대에서 강물보며 멍때려도 웃음이 났어요.
뉴욕은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담엔 꼭 자유여행으로요. 분위기 너무 자유로워 보여서 완전 반했거든요. 넓지 않으니 패키지 아니어도 이동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에 또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