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밤야경)
2. 써밋( 오픈런)
3. 탑오브더 락 (4시 경 해질무렵)
일단 엠파이어 에서 보는 야경입니다 . ESB(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다 이렇게 부르더라고요)는 야경에 ESB가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뉴욕의 기념비적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고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8시 넘어 갔더니 사람도 없고 잔잔한 재즈가 어울리는 야경의 모습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써밋 아침 9시 오픈이라 오픈시간에 맞춰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하지만 사진찍기에는 충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풍선이 있고 방마다의 특색이 있어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세번째는 탑오브더락 4시전후 해질무렵이었습니다 센트럴파크도 보이고 해지는 모습도 아름다웠어요 단하나 ESB옆의 공사중인 건물 타워 때문에 엠파이어를 옆으로 살짝 나오게 해야 해서 아쉬웠어요 빨리 공사가 완성되면 좋겠네요
저는 시야면에서는 써밋이 확 트여있고 아이들이 좋아하고 낮에 가서 그런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다좋다 이말이 맞는듯 합니다 갈수만 있다면 아침이고 해질녘이고 야경이고 이런 멋진 스카이라인 보는 자체로 행복한 것이니 어디 가서든 다들 잘 즐기고 오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