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여 8박 첫 뉴욕 후기

핵심요약

혼자 떠난 8박 뉴욕 여행에서 맨하튼 중심 숙소, TKTS 뮤지컬 할인, 시티바이크 활용이 만족도를 갈랐습니다.

  • 에어프레미아 항공권 저렴, 연착 없이 뉴워크 공항 저녁 도착
  • HOME2 힐튼 조식은 첫날만 괜찮고 이후 부실
  • TKTS 할인으로 알라딘 79달러(50%), 시카고 100달러(50%) 관람
  • 저지가든몰서 토리버치 구매, 뉴워크 왕복 택시비 약 8만원
  • 워싱턴 플라자 호텔은 뉴욕 호텔 반값에 크기 두배, 12시 체크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뮤지컬 티켓은 어디서 싸게 살 수 있나요?

TKTS에서 어플로 할인율 확인 후 줄 서지 않고 구매할 수 있으며, 알라딘을 50% 할인된 79달러에 봤습니다. 다음날 시카고도 50% 할인 100달러에 봤지만 공연장이 작고 빈좌석도 많아 알라딘보다 실망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숙소는 맨하튼과 외곽(롱아일랜드) 중 어디가 나은가요?

맨하튼 중심부 숙소가 낫습니다. 택시·지하철비를 따져도 롱아일랜드 민박과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맨하튼에 머물면 웬만한 곳을 걸어다닐 수 있고, 중간에 숙소에 들러 점심을 먹거나 옷을 갈아입기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시티바이크 연간회원, 잘못 가입해도 환불되나요?

어플상으로는 1년 뒤 해지로 표시되지만, 귀국 후 이메일로 환불을 요청하면 바로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맨하튼 중심부는 자전거 타기 어려웠고, 강변을 따라가는 가장자리 지역이 자전거 타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환율 1400원대 기준 저지가든몰 쇼핑 가격 · TKTS 당일 할인율(알라딘·시카고 50%) · 뉴워크 공항 왕복 택시비 약 8만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다니거나 뮤지컬·쇼핑에 관심 없는 여행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날 배정받은 HOME2 힐튼 룸에서 공기 순환기 소리가 시끄러워 룸 체인지를 요청했고, 옮긴 방은 만족하며 사용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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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후기 남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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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에어프레미아 *****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뉴욕행 항공권 비용 이야기했을 때, 다들 주변에서 많이 놀랄정도로 저렴하게 다녀왔구요,

연착이야기 많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전혀 없었고~ 뉴워크 공항에 저녁에 도착하니 밀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기내식도 괜찮았고, 좌석 넓이도 좋았습니다.

다른곳 갈때도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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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HOME2 힐튼****

조식이 하루 먹으면, 이틀째 부터는 별루였으나,

체크인 하는 날 9시에 도착해서 짐 보관 맡기는데, 바로 조식 먹으라고 안내해 줘서

기대도 없이 조식 먹을 수 있어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질이나 종류는 두번먹기 좋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첫날 배정받은 룸이 공기 순환기 팬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룸 체인지 요청했는데, 받아들여 줘서 옮긴 숙소는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본 후기대로 위치가 정말 좋았고, 시설 다 만족했습니다.

엘베사용도 수월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lyft - ****

우버보다 저렴할 때가 많았지만, 대기 시간이 긴 편이었습니다.

시티바이크도 여러번 이용해서, 비용 절감차원해서 연간회원 등록하고

해지했는데, 어플에서는 1년 뒤 해지로 되더라구요.

그래서 돌아와서 메일 보냈더니, 바로 환불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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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BIKE -***

여행가면 현지에서 꼭 자전거 타는 편인데,

맨하튼 가장자리지역은 강변 따라 자전거 타기 좋으나,

중심부에선 타기 어려웠습니다.

전기 자전가는 안타봤고,

워싱턴에서도 자전거 탔는데, 거긴 CITY BIKE는 아니였어요.

자전거 도로는 워싱턴이 더 잘 되어 있으나, 저전거 반납기가 꽉찬 곳이 많아

반납하기 어려웠어요.

따릉이처럼 근처만 가서 세워도 반납이 되면 좋은데,

CITY BIKE도 꼭 자전거 주차기에 꼽아야 반납이 되니,

주차구역이 있더라도 이용 할수 없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여

불편합니다.

자전거는 따릉이 보다 더 크고 튼튼, 꼭 산악 자전거 마냥~

그래서 약간의 오르막 있어도 타기 수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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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

무섭지 않고, 프랑스 보다 깨끗하고 편리 했으나,

가끔 개찰구 나와서 출구 나가는 좁은 계단이 좀 무서울 때가 있었어요.

꼭 사람들 많이 나가는 출구로 같이 나가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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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지가든몰 -*****

마지막날 뉴워크 공항에서 들렀는데, 토리버치가 싸다는 말 듣고

거기만 가서 스몰백,빅백,쪼리 구매했습니다.

환율이 1400원대여서 싸게 산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잘 샀다고 생각하고

대신 뉴워크 공항에서 왕복 택시비 8만원 정도 생각하니

택시비는 뽑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쇼핑하고 왔습니다^^

저지가든몰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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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워크공항 -**

입국은 괜찮은데, 출국은 최악

짐붙이고 들어오면 안에 카트없고, 면세점 전혀 없습니다.

결국 선물은 들어와서 국내 입국 면세점에서 구매했네요.

사람많고 쉴곳 부족해, 바에서 맥주 한잔 (1만6천원)마셨는데,

11시 좀 넘으니 문닫는다고 나가라 합니다.

비행기 탑승전 세수하려고 화장실 갔는데, 물이 넘 뜨거워서

세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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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볼게 너무 없었습니다.

대신 뉴욕에 있다 넘어오니, 물가 싼거, 호텔 싼거에 가장 만족

워싱턴 플라자 호텔에 묵었는데, 뉴욕에서의 호텔비는 반값

크기는 두배였습니다.

12시 갔는데, 바로 체크인 해주고, 12시가 체크 아웃이라

워싱턴에서는 호캉스 하며 푹 쉬다 왔습니다.

호텔은 약간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PLAZ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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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RAK(암트랙)-*****

넘 넓고 의자 편해서 3시간 넘게 가도 안 불편하고 힘들지 않았어요.

요거 타면, 몇시간이 걸려도 어디든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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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 YORK-****

첫날 늦게 도착하고 한인민박에서 늦게 체크인 안된다고 하여, 첫날 하루 묵었는데

위치 좋고, 깨끗했습니다. 공용공간도 좋았고, 짐보관 할 수 있는 부분도 만족했습니다.

다만 이불이 검정이었는데, 옷마다 다 검정 보풀이 붙어서 난감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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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한인민박-***

숙소는 맨하튼에 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택시비,지하철비 따지면 솔찍히

경비 차이도 크게 안나고, 맨하튼에 옮기고 나니 왠만한 곳은 걸어다닐 수 있고,

중간중간 숙소 들려서 점심 먹고, 잠시 쉬거나~ 일교차 클때 옷갈아입고 나가기 편하니

롱아일랜드에 민박잡은거 후회했습니다. 출발전부터 후회 됐으나, 호텔보다 환불안되고

이것저것 까다로운 조건이 많아 다시 이용은 안 할 것 같아요.

무조건 맨하튼 중심부가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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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셔틀_***

기사분 친절하셨고, 내려서 숙소가 걸어가긴 멀었는데, 저 혼자만 남아서

10불 더 드리고 숙소 앞까지 요청드렸습니다.

친절하게 숙소앞까지 캐리어 인계해 주셨습니다.

혼자여행하시는 분들은 택시비 부담되니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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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뉴욕에서 한 일 중에 가장 좋았던 시간입니다.

영어 잘 못알아 들이니,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카페에서가 어떤분에 올린 글 보고, TKTS 4시 넘어서 줄안서고

어플로 확인 후에 할인하는 표 보고 바로 가서 샀습니다.

숙소가 근처라, 5시쯤 구매하고 잠시 쉬었다 나가서 뮤지컬 관람했습니다.

알라딘 이었고,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극장도 화려하고, 공연도 마치 동화에 들어와 있는 느낌일 정도로 푹 빠져 관람했습니다.

50%할인티켓으로 79$ 지불하고 앞구역 끝에서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미국 답지 않게, 뮤지컬 좌석은 넓지 않고 다닥다닥 붙어있어 오히려 끝자리가 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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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엔 시카고도 50%로 티켓구매해서 봤는데

공연장도 작고, 빈좌석도 많았습니다.

100$주고 봤는데, 알라딘 보다는 좀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담날 워싱턴 안갔다면, 아마 한 공연 더 봤을 정도로 뮤지컬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로터리도 혹시나 신청해 봤는데, 낮시간은 당첨 되더라구요, 워싱턴 가느라 보진 못했지만

아마 뉴욕 오자마자 TKTS랑 로터리 시도 했다면 4~5개 공연도 봤을 것 같습니다.

MJ가 평이 좋아서 보고싶었는데, 못본게 아쉬워요,,

시카고 공연장

알라딘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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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니지만, 유용한 아이템#

슬리퍼 - 비행기 안에서 호텔에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숙소 4곳 중, 슬리퍼 제공해 주는 곳은 단 한 곳 뿐

다이소에서 천원 주고 샀는데, 오는 날 까지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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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호텔마다 다 가운 없었어요. 낡은 잠옷 들고 가서 8일 내내

잘 입고, 이것도 짐되니 처분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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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코트입으면 걷기 딱 좋은 날씨였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추위가 있어서

손난로 8개 들고 가서 하루 하나씩 꼭 사용했는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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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겨울에도 선글라스 필수 입니다. 햇볕이 우리나라와는 달라서

해를 바라보고 걸을 땐, 눈뜨기 어려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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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분들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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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45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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