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개월 후기!!!(총정리)

핵심요약

뉴욕에서 9월~12월 3개월 체류한 글쓴이가 전망대·박물관·스포츠·투어·숙소·교통을 총정리한 후기입니다.

  • 전망대는 탑 오브 더 락 추천, 엠파이어·써밋·센트럴파크까지 조망 가능
  • 스포츠는 야구보다 농구(NBA) 추천, 응원 열기가 훨씬 좋았다고 함
  • 크루즈는 하차 없이 관람만, 페리는 섬에 내려 여신상 근접 가능
  • 공항은 뉴어크 추천, 장기체류면 숙소는 뉴저지보다 맨해튼
  • 교통카드는 메트로카드, 탑승 시에만 1회 약 $2.9 차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 중 어디가 제일 좋나요? 탑 오브 더 락 vs 엠파이어스테이트?

탑 오브 더 락을 추천하며, 여기서는 엠파이어스테이트·써밋·엣지·센트럴파크까지 다 보인다고 합니다. 엠파이어에 올라가면 정작 엠파이어 자체는 볼 수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써밋은 야경보다 인스타용 사진 명소에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크루즈 투어랑 페리 투어 차이가 뭔가요?

크루즈는 배에서 내리지 않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만 하며, 페리는 섬에 상륙해 여신상 머리·발까지 가볼 수 있습니다. 페리는 봄부터 9월경까지만 운항하는 것 같다고 하며 재확인을 권했고, 탑뷰·빅버스 시티투어는 여행 초반에 타면 맨해튼 경로 파악에 좋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장기체류 숙소랑 교통카드는 뭐가 좋나요?

장기체류라면 숙소는 뉴저지보다 맨해튼 호텔·에어비앤비를 추천하며, 교통카드는 메트로카드를 추천합니다. 뉴저지는 숙소비를 아껴도 버스 비용이 더 비싸진다고 했고, 메트로카드는 탑승 시에만 약 $2.9가 차감되고 하차 시엔 태그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교통카드 1회 탑승 요금 약 $2.9(한화 약 4천원 언급, 환율·요금 변동 가능) · 페리 운항 시기는 봄~9월경으로 글쓴이가 추정, 정확한 시즌은 별도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핵심 관광지만 도는 단기 여행객보다는 뉴욕 장기체류·현지인처럼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9월 초부터 3개월간 뉴욕에 머물며 양키즈 야구와 NBA 농구를 모두 직관했고, 초반엔 관광지 위주로 다니다 점차 현지인들이 찾는 베이글집 등을 찾아다니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9월초에 와서 12월1일로 한국에 돌아가요!!

3개월동안 뉴욕에서 지내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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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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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는 개인적으로나 주변에 후기로나 가실거면 탑 오브 더 락

다들 대표적인 전망대로 엠파이어를 알고 있지만 엠파이어에 올라가면 엠파이어를 볼 수 없잖아요

근데 탑 오브 더 락은 전망대가면 엠파이어부터 써밋,엣지,센트럴파크까지 다 보여요

$ 그리고 꼭 전망대는 따뜻하게 입고가세요!! 바람도 많이 불어요(겨울기준 11월부터)

써밋은 여러모로 야경보다 인스타 사진용으로 알고 계시는게 더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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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물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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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하고 미술관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뉴욕에 방문하시는거면 자연사박물관,항공우주 다 너무 좋은 것 같기는 해요

근데 관심이 없으시다면 굳이....?

항공우주는 특히나 배 안에서 보는거기에 신기하긴해요

자연사도 여러모로 많은 동물을 볼 수 있지만 보스턴 자연사박물관이 훨씬 좋아요

미술관은 저는 개인적으로 메트로폴리탄이 좋았어요!

현대미술을 좋아하시면 모마

고전미술을 좋아하시면 메트로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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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포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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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로는 저는 야구 뉴욕 양키즈하고 농구 NBA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농구를 추천드려요

이유는 야구는 야외라 그런지 몰라도 제가 느끼기에는

응원도 미미하고 지루하고 했던 것 같아요 한국처럼 엄청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물론 그 안에서도 재미는 있었지만

농구는 정말 응원도 그렇고 너무나 열정적으로 할 수 있고 먹고 즐기고 춤추고 하기에

너무 좋은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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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어 (크루즈,탑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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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투어로는 크루즈 또는 페리/ 그리고 탑뷰 또는 빅버스가 있는데요

페리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봄부터 가을 9월정도까지하는 거 같고

아닐 수도 있으니 제 말 너무 신뢰하지마시고 다시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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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뷰나 빅버스인 시티투어 버스 경우, 오자마자 최대한 여행 초반에 타시는걸 추천!

확실히 맨해튼 경로를 알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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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페리,

크루즈는 다운타운,업타운,미드타운 경로로 아마 나뉘어져있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배타고 내리지않아요.

페리는 섬 2개에 내리고 거기서 실내 들어가서 보고 밥도 먹고 따로 예약도 한다면

자유의 여신상 머리나 발로도 가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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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번외 추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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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 윌리엄스버그(카페랑 빈티지샵)

화장품 - 글로시에 ( 한국화장품이 훨씬 좋아서 오히려 가서 향이며 여러가지로 실망,근데 사람마다 캐바캐일 가능성도 있음),로드립 추천(배송 4일 정도 걸림)

공항셔틀 - 앳홈트립 이용

공항 - 뉴어크 공항 추천(훨씬 덜 복잡하고 깨끗)

숙소 - 여행하기에는 맨해튼이 훨씬 좋음

숙소 비용 아끼겠다고 뉴저지행 끊으시는 분들은 단기로는 괜찮을지 몰라도

장기로는 nj 버스 비용이 훨씬 비싸서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로 추천!

그리고 생각보다 호텔도 좋지만 에어비앤비도 좋고 저렴해서 추천합니다

교통카드 - 교통카드는 정말 메트로카드 추천!

일반 트래블이나 카드 사용시, 한번 탈 때마다 2.9불 한화로 하면 4천원??

그리고 미국은 탑승할때만 이용! 하차할때는 지하철이나 버스 다 사용xxxxxxx

개인적으로는 이심보다 유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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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3개월 후기가 끝나갑니다,, 확실히 초반에는 여행객들이 가는 곳을 가다가

머물다보니 저도 현지인들이 가는 곳을 가게 되더라구요

베이글도 아직 알려진 곳들은 여행객 위주고 현지인들 위주 베이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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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한국가서 먹어도 무방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오히려 피자랑 햄버거 위주로 추천드려요!!!

그걸로도 충분히 식비는 많이 나갈거에요

한식을 원하시면 제가 추천드린 매장으로 가보시구

한인타운도 많이 비싸고 그래서 최대한 한식을 무조건 드셔야한다 아니면

즐기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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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도 궁금한거 남겨주시면 최대한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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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46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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