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 해밀턴파크
- 여기는 진짜 어마어마했던 곳입니다
전망대나 그 어디서 봤던 것보다
저는 여기서 본 맨해튼 전경이 제일 아름답고 황홀했네요
카메라가 못담아요 못 담아..
가는길이 마냥 쉽진 않지만 꼭 한번 가보시길
(뉴저지엔 해밀턴 파크가 여러 개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위호켄 해밀턴 파크로 가셔야 돼요
가는 방법 알려주신 임석재님 너어어어무 김사합니다🙏🏻)
2. 로즈 메인리딩룸
- 제 여행 중 거의 유일하게 날씨가 안 좋았던 날
그런데도 그 나름대로 또 무드가 좋았던 곳
3. 어퍼 이스트& 웨스트 사이드
센트럴파크 기준으로 양옆에 있는
어퍼이스트 웨스트
이스트는 전통 부촌, 웨스트는 신흥 부촌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쪽으로 들어서면
건축물도 사람도 부촌 느낌 물씬 나는 곳이 많아요
센트럴파크 가는 길이나 met 가는길에
한번 들러보시면 좋겠네요
4. 하이라인
여기는 기대를 별로 안 했던 곳이라
좋게 느껴진 걸까요
베슬 갔다가 베슬 뭐 없네...
하면서 별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일단 가는길 자체가 힐링스팟
첼시미켓 그리니치 다 이어져있어서 동선도 짱
뉴욕은 이런 힐링 할 수있는 공간이 많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여기 무적꿘 추천
5. 브루클린브릿지 덤보
여기는 저기 맨해튼브릿지 사이에
엠파이어스테이트가 쏙 들어가야 제맛
사진이 워낙 잘 나오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고
저는 브루클린브릿지로 걸어서 왔다 갔다 했는데
브릿지로 걸어가시는 거 추천!
특히 선셋이 예쁜듯요
------번외------
- 다운타운크루즈
긴 시간 타면 지루할 거 같아서
제일 짧은 다운타운 크루즈 선택
자유의 여신상..그냥 이게 하이라이트
여행 간이 길다면 "한 번쯤" 타보는 것도
나쁘진않다. 뭐 이정도네요
- 윌리엄스버그
저는 사실 덤보 브루클린즈릿지 보다
여기가 더 좋았어요
맛집도 많고 빈티지샵도 많고
동네 분위기도 좋고, 완전 제 서타일
여기가 왜 번외로 왔는지
모르겠지만 윌리엄스버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