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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공홈에서 자유의여신상 받침대 예매후 다녀왔습니다. 출퇴근용 무료페리랑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직접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물관에서 자유의여신상 얼굴이랑 발을 본 것도 좋았고, 실제로 올랐다고 정감도 가더라구요.
사실 받침대까지 엘베타고 올라갔는데 엘베 줄도 길었구, 막상 받침대 올라가도 기대한것보단 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깊더라구요^^ 여신상 기념품을 사도 거기서 직접산거라 더 가치있어보이구요.
섬안에 카페테리아 괜찮다는 글보고 점심먹으려고 들어갔는데 비둘기는가 너무 많아서 무서워서 식사 제대로 못했습니다.ㅜㅜ 간단하게 주문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 자유의여신상 제가 갔을때는 밑쪽에 공사중이라 속상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돌아올땐 체력이 고갈되어 앨리스섬에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배터리파크에 내려서 황소동상쪽으로 걸어오시면 기념품 많이 파시는데 뉴욕 병따개 3개에 5달러주고 산거 더 많이살걸 후회하는 중입니다.ㅜㅜ
그럼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