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을 마치고 느낀 점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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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뉴욕 여행이 4박 6일이라는 일정이었고 실질적으로 돌아다닌 건 5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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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센트럴파크 3정거장이면 도착하는 퀸즈 호텔이었는데도 다음번에 간다면 비싸긴해도 맨해튼으로 잡을 것 같네요.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이 ✨매~우 절실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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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정이니 5일 동안 빡세게 다녀서

met, 모마, 센팍, 덤보, 자유의여신상, 911메모리얼, 오큘러스, 탑오브더락, 브루클린브릿지, 트리니티교회, 베슬, 하이라인,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브라이언트파크, 유니언스퀘어마켓, 월스트리트, 돌진하는황소, 타임스퀘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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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은 오롯이 하루를 다 보내도 아쉬웠고

한국어 도슨트 투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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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은 선셋 시간 전에 들어가 야경까지 보느라 3시간 서 있었더니 다음날 몸이 너무 힘들었어요... 아름답긴 무지 아름다워서 또 가고 싶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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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길거리 어디서든 나는 대마냄새는 싫증났고

지하철 찌린내...

버스 연착에 힘들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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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해도

방문한 모든 곳의 직원들이 친절해서 기분 상할 일 없었네요.

또 저는 갤럭시 통역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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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댓글로 많은 도움을 주셨던 미여디 회원분들과 임석재님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평온한 날들이 많기를 바랄게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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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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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28 · 댓글 40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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