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인 기준 뉴욕 8박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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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두번째 방문이고 저는 첫 방문인데, 살면서 뉴욕은 한번쯤 꼭 가볼만한 도시다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환상적이였어요. 얼마전에 홍콩 갔다왔는데 개인적으로 뉴욕 야경이 훨씬 압승 !

8박이 너무 아쉽게 느껴졌고, 개인적으로 최소 2주는 있어야할거 같아요. (하지만 물가가 살인적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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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는 2인 기준 입니다!

댈러스에서 2박 그리고 뉴욕에서 꽉 채운 8박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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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120만원

ㄴ아메리칸항공 베이직 이코노미를 이용했습니다.

수화물 없이 여행했고 중간에 세탁방 한번 이용하니 가을이였지만 20인치+보조가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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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총 9박) : 247만원 / 호텔 팁 , 리조트피, 텍스 포함

ㄴ1박은 댈러스 공항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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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지하철 총 6번 탑승 : 4.9만원

ㄴ타임스퀘어 근처에 숙소가 있었지만 도보 30분 이상은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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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전망대 2곳, 크루즈, 미술관1곳, 박물관2곳, 아이스링,기념사진 포함) +뮤지컬(총2편) : 139만원

ㄴ 사실상 뮤지컬이 상당한 금액을 차지했습니다.

가본곳 중에 무조건 여긴 가야한다 뽑는 다면 탑 오브더 락 전망대 입니다!

일찍가서 선셋타임부터 야경까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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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 145만원 (소소한 기념품 포함)

ㄴ 한국에서 햇반과 김을 챙겨갔고 마트에서 컵라면도 사서 한끼는 숙소에서 한끼는 밖에서 사먹는 식으로 먹었습니다.

우버이츠도 활용했고, 외식의 경우 주로 런치 할인을 많이 이용했어요.

특히 식당에서는 항상 남은 음식 투고해서 숙소에서 먹었어요. (알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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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뉴욕에서 딱히 돈을 더 많이 주고 엄청난걸 먹고 싶다 이런 생각이 생각보다 안들었습니다.

스테이크 하우스도 갔는데 나쁘지않았지만, 한국에도 맛도리 스테이크 맛집이 많은 걸요.

물론 햄버거는 확실히 미국이 맛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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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세븐일레븐이나 맥도날드를 가장 많이 이용했습니다.

기념품은 퍼즐과 텀블러 등 소소한것만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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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은 2인 대략 660만원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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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했던 부분

바로 숙소 위치입니다 !!!

물가가 비싼 뉴욕에서 커피 한잔도 둘이 마시면 금액을 무시하겠더라고요.

대부분 관광지가 도보 이동가능한 위치다보니,

중간에 힘들면 호텔에서 쉬었다 나가는 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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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하철이 쾌적하지않다보니 웬만하면 도보 이동하려고 중심부로 잡았는데

이건 다음에 뉴욕을 간다고 해도 비슷한 위치로 잡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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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 부분

뮤지컬은 시차적응 이슈로 인해, 온전히 감상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오후 2시나 3시 타임으로 보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가장 마지막 일정쪽에 몰아넣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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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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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0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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