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5th ave 루이비통 건물

실제로 봐도 CG같고 특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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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가방엣지에서 은은한 조명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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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트럼프타워 가실 분들은 한 블럭 건너편에 있는 루이비통 건물도 구경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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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내에 학교들은 운동장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요렇게 길을 막아놓고 (이때는 경찰이 출동해줌)

도로에서 운동장?처럼 놉니다.

바닥에 분필로 (오징어게임은 아니지만) 뭘 그리고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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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센트럴파크에서 오래달리기도 하구요(체육시간에)

east river옆에 있는 파크 주변에서도 종종 합니다

유툽 쇼츠와 함께 유명해진 다이너.

예전 코카콜라 레시피에 아이스크림 넣어주는 쇼츠로 줄을 서서 기다림.

저기 옆에 노란색 울타리가 그 인기를 보여주더라구요.

가게 문도 다른 다이너에 비해 훨 일찍 닫아요. 잘 보고 가세요

가게문도 늦게 열어요(이 때도 이때 여시는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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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록색 모자 쓰신 할아버지가 유툽쇼츠에서나 나오시는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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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다이너만큼 유명한 분들도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맨해튼은 늘 핫플이라서 땅에서 연기나는..

5th Ave. 인데 뒤에 보시면 공사중인 크레인들이 많죠?

뉴욕이 예전 건물 사라지고 새로운 건물짓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올드뉴욕 다 사라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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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아이언빌딩에서 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뷰 (뉴욕탄생 이후 계속 보였고, 일러스트,엽서에서도 자주 나왔던 그 뷰)

(거기를 그래서 플라자로 만들어서 쉴 수도 있게 만든 관광명소 중 하나)

더 이상 보실 수 없게 됐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앞에앞에 높은 빌딩이 들어서면서 뷰를 가렸어요..

가방 재질감도 잘 표현했어요.

나홀로집에2 에 나오는 플라자호텔

바로 옆블럭에 있는 트럼프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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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다시 관광객들이 모이니,

관광객 상대로 하는 사업?들이 줄줄이.

근데 이 분은 양반임

문제는 이 CD강매하는 애들이 문제임.

저기 백팩매고 댕기는 무리들이 CD 강매하는 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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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말하지 마시고,

단호하게 노땡스 하고 다른데 쳐다보고 쭉쭉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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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메라 들고 댕기고+아시안+어리버리생김새로 맨날 걸리지만,

딱 걸리면 ㄹㅇ 얼굴색 변하고 노땡스하고 그냥 무시하듯 지나가면 별 탈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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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디서 왔니, 이름 뭐니 물어보지만,

노땡스(대답이 안 맞지만) 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한마디 해주면 더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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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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