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앳홈트립 당일치기 버스투어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1.12 앳홈트립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버스투어를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새벽 5시에 출발해서 밤 12시반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버스로만 왕복 14시간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새벽4시에 지하철을 타고 타임스퀘어로 이동해야해서 약간 걱정했지만 사람들이 많고 경찰도 있어서 크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도착 후 동선은 테라피포인트 - 바람의 동굴(신청자에 한해서) - 캐나다 자유일정 으로 캐나다 자유일정때 캐나다로 넘어가서 액티비티나 폭포 구경하고 카페가서 쉴 수 있습니다.

테라피포인트에서 가이드님이 스냅 촬영도 해주십니다. 저는 바람의 동굴도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브라이델 폭포 위에 무지개가 참 예뻐서 신청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캐나다로 넘어가서 폭포 구경을 했습니다. 분홍색 배타는 액티비티를 하고 싶었는데 자유일정이 3시간반정도라 시간이 넉넉치 않아 어쩔수없이 패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라피포인트보다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폭포가 더 멋졌습니다. 특히 레인보우 브릿지위에서 보이는 폭포가 아름다웠습니다. 해질녘에도 꼭 보세요!! 해질녘이 너무 아름다워서 다음에는 1박 2일로 와보고 싶습니다.

뉴욕 오신 분들 중에서 나이아가라 안 가보셨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다 하는 분들은 투어 강추드립니다. 시간 여유되시면 1박2일 여유롭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캐나다 넘어가서도 카페나 식당이 은근 많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당일 버스투어 강추합니다! 중간중간에 휴게소도 들러서 크게 힘들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뷔페 가기 싫으신 분들은 근처에 버거킹이랑 버팔로 윙 등등 식당이 몇군데 있으니 찾아보시고 먹고 싶은 거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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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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