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을 7박 8일동안 여행했습니다
한국에서 너무 유명한
[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와
요즘 가성비 스테이크 하우스로 유명한
[ 갤리거 스테이크 ] 를 다녀왔는데요!
친절도면이나 가격면이나
[ 갤리거 스테이크 ] 가 압도적이였습니다.
불친절한 피터루거 직원들, 동양인들에게 은근한 대답안하기.
그리고 only cash 일 뿐 아니라
영수증도 팁포함 금액으로 줍니다.
알아보기 힘든 영수증이였으니 가시는 분들은 다들 결제할 때 잘 확인 하길 바랍니다.
물론 고기 비주얼은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니 사진찍고 싶으신 분은
한번 쯤은 방문해도 좋을것 같아요.
( 전 너무나도 비추합니다. )
반면 [ 갤리거 스테이크 ] 는
친절한 직원들과 런치 스페셜 3코스
가격이 1인당 32달러밖에 하지않습니다.
주말도 런치코스 적용 가능합니다!
들어가면 스파클링 워터
스틸 워터 , 탑 워터를 결정해야하는데
스파클링과 스틸워터는 새로운 보틀을 주는거라 10달러 정도 추가되니 알아뒀다가 금액 추가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탑워터를 달라고 하면됩니다!
분위기도 굉장히 좋습니다!
차가웠던 피터루거 식전빵에 비해
따뜻한 갤리거 스테이크 빵.
3코스를 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기 한개는 원래 코스 메뉴,
한개는 18달러 추가하고 필레미뇽으로 변경했네요.
뭔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위에께 더 맛있었습니다!
디저트까지!
가격도 훨씬 저렴한데 서비스도 메뉴구성도
갤리거 스테이크가 압도적이였습니다.
그리고 피터루거는 브루클린 구석에..
갤리거는 맨해튼 한가운데!
피터루거는 가면 한국인만 바글바글합니다 하하 물론 갤리거도 동양인들이 많긴합니다만! 다른 분위기랄까요!
이거 참 너무 편향된 후기 같지만..! 허허
뉴욕에서 스테이크 드시러 가는 분들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