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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정원님 브이로그에 나온 피자 먹어봤어여!!
정말 극찬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엄청 배고플 때 간게 아니라서 그런지 저는 엄청 극찬까지는 아니었지만
매장 분위기 맛 이런거 다 합치면 좋았어여!
되게 미국 옛 분위기를 잘 살려내서 로컬 느낌이라서
저는 관광말고 현지인 분위기 내서 여행하고싶으시다고 하면 추천드려요!!!!!
저희는 여기서 가장 유명하다는 할라피뇨를 제일 처음으로 골랐고
마르게리타, 페페로니 순으로 골랐습니당
근데 저렇게 슬라이스로도 주문이 되고 홀 판으로도 주문이 된답니다!!
저희는 둘이라 바 테이블로 안내해주셨고
여기는 약간 두툼할 줄 알았는데 다른 미국 피자와 같이 얇은 피자여써요
딱히 아쉬움은 없지만 뽑자면 얇은게 아쉬워요
그리고 옆에서 할아버지가 저희가 피자를 잘라먹는게 웃기셨나봐요
웃참하시다가 가시더라구요
소소한 이런 재미도 있고
또 이런 곳은 격식보다 편하게 드시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한국가서 홀 판으로 먹는게 더 아쉬울 것 같기도해요
슬라이스로 먹는게 이제 너무 익숙해졌어요
만약에 조스,99센트,리틀 이탈리 말고도 다른 피자도 드셔보고싶으시다면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