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24 뉴욕에서 보낸 할로윈🎃🎃
할로윈이라는 이벤트 자체는 한국에서 그냥 하나의
외국에서 들어온 문화라 생각하는게 대부분!인데요!
그래서 제 오랜 꿈이자 로망이 외국에서
할로윈을 보내보는게 꿈이었어요!
그럴때마다 언제가지 코로나 등등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내면서
어? 할로윈을 보내고 있잖아? 생각이 들었ㅇ요!
퍼레이드
너무나 기대했지먼 생각보다 기대이하였어욬ㅋㅌㅋㅋㅋ
그냥 신나보이고 어느정도 신나긴 하지만
생각보다는 그래도 저는 막 한국처럼 도파민 있는 것보다 이런게 더 낫더라구여!
친구들이랑 여기서 보기로 해가지고
여기서 만났는데 사람들이 코스프레하고 모여있더라구요!
사실 평범하게 입으려다가 저도 조금은 꾸몄는데
외국인들이 와서 오늘 무슨 코스프레 한거야?? 하면서
물어보는데 또 그 재미도 있더라구요!!
한국이랑 다르게 코스프레에 정말 진심이라
캐릭터들도 다양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윌리를 찾아서??거기 윌리 코스튬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여
그리고 매년 테마가 정해진다느데
이번년도 "고양이"가 테마였답니다 ㅎㅎㅎㅎ
정말 고양이대로 입은 사람보다는 퍼레이드가 고양이인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퍼레이드 기다리다가 찍은건데 성당?위에서 거미도 내려주더라구요
재밌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사람들이 몰리는 그런 거라 그런지
경찰들이 총들고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게들마다 아이들이 들어가서 트뤽 어 트륏 하면
사탕 나눠주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감성있고 좋았어요!
할로윈도 11월에 귀신이 들어온다고 믿어 귀신 코스프레를 하면
괜찮다 믿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문화라고 하더라구여
한국이랑 다른 나라로 들어오면서 문화가 약간 다양해진 것 같아여
젊은 어른들에게도 준다고 사탕을 대기하고 계시던 어른들도 계셨어요
늦은 시간까지 군인들하고 소방관들 경찰관들도 있었어서
나름 저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