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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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과 길거리문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브루쿨린의 부쉬윅 탐방은 필수코스 였답니다ㅎ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드넓은 공동묘지부터 보이는
부쉬윅 클라스..
걍 대충 휘갈겨 그린 게 아닌 엄청 고퀄리티의 벽화더라구요
흑형님들의 자유분방한 소울이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흥을 주체못하고 저도 한컷!ㅋ
돌아오는길에 뭔가 밥말리를 연상케하는
부쉬위크의 한 멋진 뮤지션분이 계셔서 도촬을..ㅎ
맨하탄의 고층빌딩에 어느정도 식상함을 느끼고
저처럼 길거리 갬성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은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저는 정말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