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자 뉴욕 할로윈 기록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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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퍼레이드가 있긴 하지만, 사람들도 많고, 그냥 보는 거 외엔 달리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만약 할로윈때 뉴욕에 방문하신다면, 퍼레이드는 잠깐만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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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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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니온스퀘어나, 워싱턴스퀘어, 소호, 이스트빌리지 등등 많은 곳에서 구신분장한 분들이 많지만,

이스트빌리지나 소호는 친구들끼리 분장해서 놀러 가는 거라, 같이 사진을 찍고 하기엔 부담이 큽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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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타임스퀘어는 코스프레 보여주러 오신 분들이 위주라, 같이 사진찍기도 편하고,

친절하게 응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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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점은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거 ㅎㅎ 근데 퍼레이드도 어디든 이 날 저녁은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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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빌리지

이스트빌리지에선 몇 장 못 찍고 이동했습니다.

광대도 못 참는 아이스크림

타임스퀘어

시체를 싣고 다니는 자동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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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그리고 내일 금요일까지) 날이 거의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인산인해

세젤귀 할리퀸

여경들이 많이 있지만, 이 누님은 DEA 마약단속국에서 나오셨더라구요 ㅎ

그리고 브라이언파크에 가봤습니다.

처키가 스케이트를 잘 타더라구요

할로윈이라 그런지

위에 색은 초록색(호박꼭지색), 아래는 호박색(호박본체)로 꾸민 거 같아요

다시 타임스퀘어로

수도승 키 엄청 크시죠? 10미터는 될 듯

일단 이 날은, 모든 누님들이 야구방망이는 기본으로 들고 다니십니다.

이 분은 못을 박아놨네요.

지하철에서 만난 커플

사진을 위해서, 저 캐릭의 표정, 포즈까지 취해주시더라구요.

이 누님도 방망이 들고 화나서 가시는 거 같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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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았지만, 재미난 할로윈 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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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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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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