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마지막 날 이번 여행을 돌아보며 (24년 10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은 몇번 와봤지만 뉴욕의 가을을 처음 경험했고 너무 좋았어요. 호텔 체크아웃하기 전에 아쉬운 마음을 달랠 겸 인상적이었던 곳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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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공립도서관에서 한시간 정도 책 읽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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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나 상점에서 만난 할로윈 장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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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황홀했던 뉴욕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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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풍경과 소호에서 만난 독특한 갤러리 (ey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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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 단장을 마친 메이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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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들기 시작한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에서 만난 빼빼로 광고! 무려 빼빼로데이 선전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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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본 오페라와 뮤지컬 (커튼콜 사진)

걷기만 해도 행복해지던 뉴욕 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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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명물 시티바이크

뉴욕 양키즈 vs 엘에이 다저스 세기의 빅매치를 실감할 수 있었던 길거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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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양키스 베이글

야구에 진심이던 찐 뉴요커들.. ㅋㅋㅋ

우연히 들어갔다 너무 맛있어서 깜놀했던 로마피자 & 7th street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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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이던 거리의 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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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걸 뒤로하고 이제 뉴욕을 떠나려니 너무 아쉽네요

조만간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이제 체크아웃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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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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