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지막날 즐긴 뉴욕 카페☕ 와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 마지막 타임스퀘어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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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뉴욕을 떠나는 날이었어요..

짧은 일정 동안 너무 돌아다녔더니 (매일 기본 2만보..)

로망이었던 뉴욕 브런치 한번 못 즐긴거 있죠ㅠ

마지막 날에서야 즐겨본 뉴욕카페..한국에서 가져온 책 처음 펼쳐봄 ㅋㅋㅋ

가게는 미국 3대 커피라고 하는 스텀프타운커피 (Stumptown Coffee Roasters) 입니다 ㅎㅎ

라떼가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분위기도 시끌벅적하지 않고 조용했어요 (좌석도 얼마 없어요ㅠㅠ)

너무 행복했던 순간!

저처럼 거창하게 여유 즐기지 않더라도 근처 지나가실 일 있으면 라떼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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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엄청 넓고 작품도 많다고 해서 신청한 도슨트투어 (앳홈트립)

2시간 꽉 채워서 진행됐고, 작품들도 이야기들도 다 넘 흥미로웠어요

메트로폴리탄 설명, 이집트관, 조각품, 미술작품들까지 스토리텔링식으로 두루두루 볼 수 있어서 좋았음!

특히 이집트 신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하이라이트 공간은 들어가자마자 소름이..!

사실 이런 쪽에 지식이 많진 않아서 2시간이면 좀 지루하려나 했는데 볼 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진짜 금방 갔어요ㅋㅋ

원래 끝나고 좀 더 둘러보려 했는데, 여행하며 피로가 쌓인 건지 힘들어서 곧바로 나왔습니다 ㅠㅠ

꼭 봐야하는건 도슨트로 다 보기도 했구요 . 건축,미술,이집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루종일 계셔도 될 듯한 규모예요

암튼 MET는 도슨트투어 강추드려요 (일단 너무 넓음+이집트관은 꼭 설명이랑 같이 들어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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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택시 타러 숙소 가면서 마지막으로 들른 타임스퀘어

호불호가 갈리지만 (사람도 심하게 많고 대마냄새가 공기처럼 느껴질 정도긴 해요 🤣)

전 왜이렇게 타임스퀘어가 좋을까요?

화려한 게 딱 뉴욕 그 자체인 장소같아요 ㅎㅎ

전광판에 둘러싸인게 미래도시같기도 하고ㅎㅎ 물가도 미래도시급이지만ㅋㅋ

언제 또 여길 올 수 있을까..싶어서 눈물이 날 뻔한 마지막 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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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국여행에 미여디가 정말 도움 많이 되었네요

그동안 댓글 써주신 분들 다들 넘 감사드려요~! ❤️

뉴욕.. 언젠가 꼭 다시 갈 수 있길 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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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60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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