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할로윈 브루클린 축체🎃🎃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브루클린에 할로윈 축제가 있다고해서

저번주에 다녀왔어요

루프탑에서 호박과 관련된 행사들을

하고 크지 않아서 아쉽지만 이 나라 할로윈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

​

호박을 망치로 깨는 것도 하더라구요 사실 이게 제일 재밌어보였어요

다들 옆에서 호응도 해주고 예이이이이 이러면서

되게 좋더라구요

이 액티비티로 바닥에는 호박씨와 호박진동 냄새가 나더라구요

보면서 약간 호박이 아까우면서 호박죽 먹고싶은 저는 진정한 한국인같아요

귀신의 집?같은 것도 만들놨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저랑 친구는 2인에다가 호박 하나 공짜로 가져가는 티켓을 끊어가지구

작은 호박으로 골라왔습니다

이렇게 큰 호박들 이렇게 많은건 또 처음봐요

이 스티커를 입장할 때 받는데 저거 가져가고 싶은 호박에 붙여놓으면 안가져간다고하더라구요

​

진짜 생각보다 큰 행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어요!

얼굴에 그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먹을 곳도 있구

할로윈 행사가 한국에 있지만 원래 저희 문화가 아니다보니 이렇게 작은 할로윈축제에도

엄청 큰 것 같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저는 되게 좋았습니당

​

장기여행하면서 이런저런 문화를 즐기고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여

곧 할로윈인데 또 어떤 할로윈 문화가 있는지

업로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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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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