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Public Library(The Rose Main Reading Room) → Edge 전망대 → Vessel → The High Line → Chelsea Market(점심 식사 Lobster Place, LOS TACOS No.1) → 호텔(휴식) → SoHo → Levain Bakery–NoHo → Madison Square Park(저녁 식사 Shake Shack) → Joe's Pizza Broadway
여행 중 두 번째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
오늘은 뉴요커 따라 가지 않고 길을 걸었습니다.^^
낮에 오면 많은 사람들로 가득한 길인데 가로등만 반짝이네요.
베데스다 테라스와 분수는 오늘도 아침 일찍 스냅사진 촬영하는 일행이 있네요.
살짝 각도를 달리하여 사진을 찍어 봅니다.
여행자에게는 설레는 곳인데 매일 이곳을 걷고 뛰는 뉴요커들은 어떤 기분 일지 ...
오늘 첫 일정은 공립도서관
10시부터 1시간 동안 3층 로즈홀이 관광객에게도 개방이 된다고 하여 시간 맞춰 도서관에 왔습니다.
3층 전체가 열람실입니다.
여기 앉아 있으면 공부 열심히 할 마음이 생길 것 같네요^^
미여디카페에 실시간 사진 올리며 앉아 있었습니다.
도서관을 나와 엣지 전망대에 올라갔습니다.
탑오브더락전망대의 야경과 또 다른 뉴욕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전망대마다 보이는 풍경이 달라 2곳 이상은 방문해야 할 듯
새삼 느꼈어요.
뉴욕의 전망대는 야경을 꼭 봐야 한다.
전망대를 나와 건물 바로 옆에 있는 베슬을 둘러봅니다.
그물을 설치하고 있었는데, 현재 개방을 했다고 하네요. 아쉽다.
하이라인 시작점을 찾아 걷기 시작했습니다.
중간 지점 공사 중이라는 미여디 회원님의 정보가 있었는데, 첼시마켓까지 끊기는 구간 없이 걸었습니다.
High Line Observation Deck
엣지전망대도 보이네요.
이곳에서 조금만 더 걸으면 첼시마켓 입니다.
오늘 점심식사는 첼시마켓
첫 번째 메뉴는 랍스터롤
두 번째 음식은 로스타코
첼시마켓 주변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와 리틀아일랜드는 며칠 전 방문했기에 패스
몇일 지나니 이제 힘들더라구요. 호텔로 돌아와 잠시 휴식
다시 호텔을 나와 소호로 향합니다.
이곳에서 여러 매장을 둘러보고 다음 행선지로 이동하려는 지하철역 앞에 르뱅쿠키 매장 발견
쿠키를 샀습니다.
(이날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어서 뉴욕에서 먹지 못하고 서울에서 먹었다는 ^^)
저녁식사는 메디슨스퀘어공원의 쉐이크쉑 햄버거
10여년 전 이곳에서 처음 먹었던 그 맛을 다시 느끼기 위해 왔습니다.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저녁식사 였네요.
뉴욕의 마지막 밤이 아쉬워 간소한 만찬을 위해 Joe's Pizza를 찾아갔습니다.
오후 7시가 넘었는데도 긴 줄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이 맛을 봐서 후회 막심이네요.
며칠 전 먹은 피자도 괜찮았는데 비교 우위입니다.
뉴욕에서의 여섯째 날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