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차심사 하는거 개 짜증나네요

호텔 바우처, 리턴티켓 그리고 여행계획서 다 전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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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영어 잘한다고 유학하러 온거냐고 수십번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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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유학해서 영어 회화는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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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하다가 저한테 "너 여기 학교 지원했니?" 이말을 몇번이나 한 후. 갑자기 심사대에서 알림불이 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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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저보고 저기 오른쪽가서 대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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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심사에서 대기하는데 중동사람 1명, 한국사람 2명 잡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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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심사하는데. 또 저보고 유학하러 온 서류 보여달라라고 하네요.. (없다고 ㄱ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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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20분동안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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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풀려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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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영어도 너무 잘하면 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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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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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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